강영지

2021.06.11. 업데이트

일본문학과 시각디자인을 공부했습니다. 다양한 영역에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늘 새로운 것을 공부해서 그림으로 그려 내는 것이 재미있습니다. 펭귄과 남극을 작업하는 시간도 즐겁게 보냈습니다. 그동안 그린 책으로 『책장 속 티타임』, 『논밭에 함께 살자』, 『유럽은 오밀조밀 따닥따닥』, 『음식, 잘 먹는 법』, 『생색요리』, 『한양 1770년』, 『걱정이다 걱정』 등이 있습니다.

강영지 작품 총 4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