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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영미

  • 국적 대한민국
  • 출생 1969년
  • 학력 서강대학교 대학원 영어영문학
    서강대학교 영어영문학 학사

2014.12.11.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 저자 조디 피코 (Jodi Picoult)
매혹적인 구성, 풍부한 문장, 마음을 자극할 뿐 아니라 우리 영혼의 폐부를 찌르는 이야기들을 써온 작가 조디 피코.
그녀는 프린스턴 대학교 문예창작과를 졸업하고, 하버드 대학교에서 교육학 석사 과정을 마쳤으며, 1992년 첫 소설 『혹등고래의 노래』를 발표하면서 언론의 주목을 받았다. 『마이 시스터즈 키퍼-쌍둥이별』로 2005년 미국도서관협회 선정 알렉스상을 받았고, 총기 난사 사건을 다룬 『19분』으로 2009년 뉴햄프셔 플럼상을 수상했다. 최근작 『우리 집 만세House Rules』『스토리텔러The Storyteller』에 이어 이 책 『코끼리의 무덤은 없다』까지 쉼 없이 23권의 뛰어난 작품들을 내놓았다.
조디 피코는 장기 기증, 맞춤 아기, 왕따 문제, 총기 사건 등 사회적 이슈가 되는 소재들로 글을 써서 출간될 때마다 뜨거운 관심을 받았는데, 이러한 작품들은 심지어 토론 프로그램의 주제로 등장하기도 했다. 이번 책 『코끼리의 무덤은 없다』는 상아 밀렵, 사파리 여행, 서커스 공연 등 인간의 욕심으로 곤경에 처한 코끼리의 문제를 제기한 책으로, 인간보다 더 인간적인 코끼리들의 죽음과 슬픔을 대하는 방식을 이야기하며 우리 인간들의 모습을 되돌아보게 하는 책이다. 조디 피코는 이 책의 취재를 위해 책 속 주인공 제나와 엄마 앨리스처럼, 딸 사만다와 함께 직접 아프리카 보츠와나 코끼리 보호지역을 누비며 글을 썼다. 야생에서 어미 코끼리와 딸이 평생을 가깝게 지내듯 그녀 역시 딸과 그럴 수 있기를 바라며.
조디 피코는 현재 이 책의 배경이기도 한 뉴햄프셔에서 남편과 세 자녀와 함께 살고 있다.


■ 옮긴이 곽영미
서강대학교 영어영문학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하였으며,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아담의 배꼽』『나는 결혼했다 섹스했다 그리고 절망했다』『블루 하이웨이』『빈 오두막 이야기』『셜록 홈스 걸작선』『블랙박스』『마이 시스터즈 키퍼-쌍둥이 별』『강철군화』『19분』(전 2권) 『주홍글자』 등 다수의 번역 작품이 있다.

<코끼리의 무덤은 없다>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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