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북스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북스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김이설

  • 국적 대한민국
  • 출생 1975년
  • 학력 명지전문대학교 문예창작 학사
  • 데뷔 2006년 서울신문 신춘문예 소설 '열 세 살'
  • 수상 제3회 젊은작가상
    제1회 황순원신진문학상

2018.12.17.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김이설
2006년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열세 살」이 당선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아무도 말하지 않는 것들』 『오늘처럼 고요히』, 경장편소설 『나쁜 피』 『환영』 『선화』 등이 있다.

<우리의 정류장과 필사의 밤> 저자 소개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