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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슬기

    김슬기 프로필

  • 국적 대한민국
  • 출생 1983년
  • 경력 매일경제신문 문화부 기자

2015.03.16.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1983년 봄 상주에서 태어났다. 대학에서 영어영문학을 전공했고, 미술대학원에서 예술기획을 전공했다.대학 시절부터 문화부 기자 이외에는 다른 직업을 생각해본 적이 없었고, 운명인지 우연인지 2008년부터 《매일경제신문》에서 문화부 기자로만 17년을 근무했다. 이십대 후반과 삼십대 전부를 대중문화부터 공연, 문학, 출판 등의 분야를 취재하며 보냈다. 오랜 기다림 끝에 2022년부터 미술 분야를 취재하며, 전 세계의 미술관과 아트페어를 누빌 기회를 얻었다.영국 런던에서 2024년 여름부터 2025년까지, 1년간 방문학자로 있으면서 100곳이 넘는 유럽의 미술관을 미련 없이 여행하는 시간을 보내고 한국으로 돌아왔다. 귀국 후에는 《매일경제신문》 글로벌경제부에서 근무 중이다. 쓴 책으로 미술서 『탐나는 현대미술』과 서평 에세이 『읽은 척하면 됩니다』(공저)가 있다.

<오늘도 미술관에 다녀왔습니다> 저자 소개

김슬기 작품 총 4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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