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북스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북스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박연준

  • 국적 대한민국
  • 출생 1980년
  • 학력 2004년 동덕여자대학교 문예창작학과 학사
  • 데뷔 2004년 중앙일보 신춘문예

2015.03.16.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 박연준
순하게 빛나는 것들을 좋아한다. 모든 ‘바보 이반’을 좋아한다. 2004년 중앙신인문학상을 받으며 등단했다. 시집 『속눈썹이 지르는 비명』 『아버지는 나를 처제, 하고 불렀다』가 있고, 산문집 『소란』을 냈다.

저자 - 장석주
시인, 인문학 저술가. 서재와 정원을 사랑한다. 그것만 있다면 다른 도락은 다 포기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도서관 키드로 성장한 사람답게 책과 도서관을 좋아하고, 햇빛과 의자를, 대숲과 바람을, 고전 음악을, 그리고 침묵과 고요를 사랑한다. 스무 살 때 『월간문학』 신인상에 당선해 문단에 나오고, 1979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시가 당선하고, 같은 해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문학평론이 입선하며 평론을 겸업한다. 스물다섯 살 때 출판사 편집자로 첫발을 내디뎠고, 그 뒤 독립해서 열세 해 동안 출판사를 경영했다. 1993년 출판사를 접은 뒤 여러 매체에 글을 쓰고 대학교 세 군데에서 강의를 하며 방송 진행자로 활동했다. 경기도 안성에 살며 날마다 읽고 쓰는 일을 한다. 시집 『몽해항로』 『오랫동안』 『일요일과 나쁜 날씨』 등을 포함해서 『마흔의 서재』 『새벽예찬』 『일상의 인문학』 『불면의 등불이 너를 인도한다』 『글쓰기는 스타일이다』 『일요일의 인문학』 등 여러 권의 책을 썼다.

<우리는 서로 조심하라고 말하며 걸었다> 저자 소개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