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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유하

2020.03.09.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남세오
평범한 연구원으로 살아가던 어느 날 문득 글을 쓰게 되었다. 여전히 내 것 같지 않은 다른 차원의 주머니가 언제 다시 닫힐지 모른다는 조바심에 허겁지겁 이야기들을 끄집어내고 서툴게 다듬고 있다.
브릿G에서 ‘노말시티’라는 필명으로 활동을 시작하여 다수의 작품이 편집부 추천을 받았으며, 환상문학웹진 거울의 필진으로 2019 거울 대표중단편선에 표제작인 「살을 섞다」를 실었다.

남유하
SF와 동화, 로맨스, 호러 등 다양한 장르의 글을 쓰고 있다.
2018년 제5회 과학소재 장르문학 단편소설 공모전에서 「미래의 여자」로 우수상을 받았고, 「푸른 머리카락」으로 제5회 한낙원과학소설상을 받았다. 단편 「국립존엄보장센터」가 미국SF잡지 클락스월드에 번역, 소개되었다.

장아미
기이하고 환상적인 이야기를 좋아한다. 섬에 살면서부터 안개 너머에 있는 것들, 경외감과 공포심을 불러일으키는 존재들에 대해 즐겨 몽상하게 됐다. 오란씨를 마시지 않은 지는 오래됐다.
장편소설 『오직 달님만이』를 출간했고, 테이스티 문학상 수상작품집 『7맛 7작』에 「비님이여 오시어」를 수록했다. 잡지 기자로 일한 경력이 있다.

이시우
바닷가 태생. 호러 소설 창작 그룹 괴이학회의 창립 멤버이다. 현재는 딥러닝 AI 회사의 프로그래머로 생업을 유지하며 주로 공포와 판타지 색채가 강한 작품들을 집필 중이다.
황금가지에서 장편 『이계리 판타지아』를 출간하였고 단편집 『단편들, 한국 공포문학의 밤』에 「이화령」을 수록하였다. 괴이학회의 도시괴담 소설집에 각각 「금요일 밤」과 「불청객」을 수록하였다.

한켠
늘 월급루팡과 칼퇴근을 꿈꾸는 직장인. ‘오늘 점심은 뭐 먹을까’ 하는 낙으로 출근한다. 회사 다니면서 욕, 술, 커피가 늘었다. 매일 잠자리에 들 때마다 '내일은 회사가 폭파되었으면' 하고 바란다.
2019년 『탐정 전일도 사건집』을 출간했다.

신원섭
범죄소설 쓰는 엔지니어.
2018년 장편 스릴러 소설 『짐승』을 출간했고 현재 영화화가 진행 중이다. 『어위크』, 『카페 홈즈에 가면?』, 『카페 홈즈의 마지막 사랑』, 『모두가 사라질 때』, 『괴이, 도시』, 『기기묘묘』 등 다양한 앤솔로지를 통해 단편을 발표했다.

<출근은 했는데, 퇴근을 안 했대>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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