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정훈

    위정훈 프로필

  • 국적 대한민국
  • 학력 고려대학교 서어서문학과 학사
  • 경력 도쿄대학교 대학원 총합문화연구과 객원연구원
    영화주간지 씨네 21 기자
    도쿄대학교 대학원 총합문화연구 객원연구원

2015.03.20. 업데이트

저자 : 나가노 히로유키(永野裕之)
도쿄대학교 자연과학부 지구행성물리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 우주과학연구소(현 JAXA)에서 공부했다. 고등학교 재학 시절 국제수학올림피아드에 출전했고, 유명한 수학자인 히로나카 헤이스케(広中平祐)가 주최하는 ‘수리(數理)의 날개 세미나’에 도쿄 대표로 참가했다.
현재 어른을 위한 수학교실 ‘나가노 수학학원’ 원장을 맡고 있으며 <일본경제신문>, <주간 동양경제> 등의 매체에 칼럼을 기고하고, 다수의 방송에 수학 전문 패널로 출연하는 등 수학 저널리스트로도 활동하고 있다. 2010년 NHK 교육방송의 <시험의 왕도>(실제 고교생을 대상으로 원하는 대학에 합격할 수 있도록 전문가가 코칭해주는 프로그램)에 수학 과목 멘토로 출연해 화제가 되었다. 그가 운영하는 학원은 언론의 주목을 받고 있으며 <주간 동양경제>가 선정한 ‘전국에서 수학을 가장 잘 가르치는 학원’ 베스트 3에 선정되기도 하였다.
주요 저서로 《어른을 위한 수학 공부법》, 《어른을 위한 중학수학 공부법》, 《뼛속까지 문과인 사람을 위한 쉬운 수학 발상법》, 《문제해결에 써먹는 수학》, 《도쿄대 교수 아빠가 가르쳐주는 머리가 좋아지는 공부법》, 《비즈니스×수학=최강》, 《통계가 빨라지는 수학력》 등이 있다.

감수 : 김범준
서울대학교 물리학과에서 초전도 배열에 대한 이론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이후 스웨덴의 우메오대학교와 아주대학교 교수를 거쳐 현재 성균관대학교 교수로 재직중이다. 통계물리학, 비선형 동역학, 고체물리학, 수리신경 과학을 강의하고 있다. 통계물리학 분야의 상전이, 임계현상, 비선형 동역학, 때맞음 등에 대한 연구를 진행해오고 있으며, 최근에는 복잡계 물리학의 이론 틀 안에서 사회・경제・생명 현상을 설명하려는 연구를 시도하고 있다. 저서 《세상물정의 물리학》(2015)으로 제56회 한국출판문화상(저술-교양 부문)을 수상했으며 <한겨레신문>, <한국 스켑틱>, <머니 S>, <조선일보>, <문화일보>, <과학동아>, <크로스로드>, <주간동아> 등 다양한 매체에 칼럼을 연재해 물리학의 대중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역자 : 위정훈
고려대학교 서어서문학과를 졸업하고 도쿄대 대학원 총합문화연구과 객원연구원으로 유학했다. 인문, 정치사회, 문학 등 다양한 분야의 출판기획과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회사에 꼭 필요한 최소한의 수학》, 《빅데이터를 지배하는 통계의 힘-데이터활용 편》, 《왜 인간은 전쟁을 하는가》, 《통계가 빨라지는 수학력》 등 다수가 있다.

<물리가 쉬워지는 미적분> 저자 소개

위정훈 작품 총 12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