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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혜인

  • 국적 대한민국
  • 학력 경희대학교 사회과학부 학사
  • 경력 바른번역 전문번역가

2015.04.01.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 : 질 스탬(Jill Stamm)
유아 두뇌 발달을 위한 새 방향 연구회New Directions Institute for Infant Brain Development의 설립자이자, 애리조나 주립대학의 임상 부교수로 25년간 재직 중이다. 유아 두뇌 발달 분야의 전문가로 미국 전역에서 수많은 부모와 양육자, 교사, 정책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강연을 하고 있다.
스탬 박사가 영유아의 두뇌 발달에 관심을 갖게 된 건 4개월이나 일찍 태어난 딸 덕분이었다. 걷지도 말하지도 못할 거라고 진단받은 딸을 위해 그녀는 뇌와 관련된 최신 정보와 연구 결과를 토대로 육아법을 연구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32년 후 그 딸을 증거로 아기의 뇌는 올바른 관심과 양육 속에서 더욱 건강하게 성장하고 발달할 수 있음을 보여주었다. 두뇌 육아를 어렵게만 여기는 부모를 위해 생활 실천형 지침을 담은 『아이의 두뇌는 5세까지 준비하세요』가 일본에서 자녀교육 분야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하는 등 세계적인 권위를 인정받고 있다.

역 : 유혜인
경희대학교 사회과학부를 졸업했다. 글밥아카데미 수료 후 바른번역에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책으로는 『나는 상처받지 않기로 했다』, 『나는 오늘부터 달라지기로 결심했다』, 『나는 스쿨버스 운전사입니다』, 『인 어 다크, 다크 우드』, 『우먼 인 캐빈 10』, 『위선자들』, 『악연』, 『봉제인형 살인사건』 등이 있다.

<아이의 두뇌는 5세까지 준비하세요>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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