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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12. 업데이트
1982년 중앙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했다. 시집 『불이 있는 몇 개의 풍경』 『사랑의 예감』 『바닥이 나를 받아주네』 『내가 암늑대라면』 『맛을 보다』가 있다. 한성기문학상, 애지문학상, 충청남도문화상, 대전시문화상 등을 수상했다. 전 한국영상대 교수이다.
<불이 있는 몇 개의 풍경> 저자 소개
참여
양애경
문학동네
시
<책소개> 리운 마음일 때 ‘I Miss You’라고 하는 것은 ‘내게서 당신이 빠져 있기(miss) 때문에 나는 충분한 존재가 될 수 없다’는 뜻이라는 게 소설가 쓰시마 유코의 아름다운 해석이다. 현재의 세계에는 틀림없이 결여가 있어서 우리는 언제나 무언가를 그리워한다. ...
소장 7,000원
3.0점1명참여
고정욱, 박완서 외 18명
북오션
에세이
<책소개> 인생의 새로운 패러다임 "행복" 21세기가 되자 세계는 새로운 패러다임의 시대로 돌입하는 듯했다. IT가 세상을 뒤바꿀 것이라며 전 세계가 들썩거렸고 하루아침에 부와 명예를 거머쥔 신흥재벌들이 나타났다. 모든 사람들이 그 시절에는 행운을 꿈꿨었다. "나도 저만큼...
소장 6,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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