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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 국적 대한민국
  • 출생 1965년
  • 학력 고려대학교 대학원 임상심리학
    고려대학교 심리학과 학사
  • 링크 공식사이트

2014.11.06 업데이트 저자 정보 수정 요청

김태형
정치적 중립을 표방하며 학문의 커튼 뒤로 숨는 일은 전혀 체질이 아닌, 싸우는 심리학자. 병든 사회에 맞서고 인간성 회복을 모색하는 방편으로 심리학의 유용성을 이야기한다.
고려대학교 심리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임상심리학을 공부했다. 1980년대 민주화운동의 열기 속에서 주류 심리학에 대한 실망과 회의로 심리학계를 떠나 한동안 사회운동에 몰두하다가 중년의 나이가 되어 다시 학자의 길로 돌아왔다.
사회운동에 열정적으로 참여하면서 많은 사람들과 함께했던 시기의 생생한 경험은 인간에 대한 한층 깊은 이해와 학문적 견해 발전에 중요한 영향을 주었다. 기존 심리학의 긍정적인 점을 계승하는 한편 오류와 한계를 과감히 비판하고 병든 사회에 맞서 나가기 위한 ‘싸우는 심리학’의 길을 추구하고 있다.
심리학 이론을 현실에 적용하여 사회를 분석한 작업으로 『싸우는 심리학』 『불안증폭사회』, 『트라우마 한국사회』 등의 책을 썼고 역사적 실존 인물의 심리를 분석한 『심리학자, 정조의 마음을 분석하다』 『베토벤 심리상담 보고서』 『심리학자, 노무현과 오바마를 분석하다』 등을 저술했다. 이외에도 『거장에게 묻는 심리학』 『사이코패스와 나르시시스트』 『왜 아직도 프로이트인가?』 『감정의 안쪽』 『새로 쓴 심리학』 『스키너 심리상자 닫기』 등 다수의 책을 썼고 활발한 집필·교육·강의 활동을 통해 그간의 연구 성과를 대중에게 소개하고 있다.
· 심리연구소 함께 http://cafe.naver.com/psykimcafe

<대통령 선택의 심리학>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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