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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영

  • 국적 대한민국
  • 경력 환상문학웹진 거울
  • 데뷔 2000년 판타지 소설 '그의 이름은 나호라 한다'
  • 수상 제2회 황금드래곤 문학상 수상
    제4회 SF어워드 장편부문 대상(시간 망명자)

2018.01.26.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공저 : 곽재식

카이스트문학상을 2회 수상했으며, 2006년 「토끼의 아리아」가 MBC 베스트극장에 영상화되면서 본격적인 작가 활동을 시작했다. 『당신과 꼭 결혼하고 싶습니다』 등 다수의 소설집과 장편소설을 출간, 인공지능 논픽션 『로봇 공화국에서 살아남는 법』 집필, 블로그에 『한국 괴물 백과』를 연재하여 국내 최고 수준의 DB를 구축 및 출간했다. 팟캐스트 ‘과학하고 앉아있네’에 출연 중이며, 여러 대중 과학 강연을 하고 있다. 환상문학웹진 [거울]에 매달 한 편의 단편을 게재 중이다. 화학 및 기술정책 전공. 공학박사. 현직 화학회사 직원.


공저 : 구한나리

수학교육, 국문학과 법학을 전공하였다. 2009년 일본 연수생 시절 단편 「신사의 밤(神社の夜)」으로 유학생문학상에 입선했고, 2012년 장편 『아홉 개의 붓』으로 조선일보 판타지 문학상을 수상했으며, 2010년 가을부터 후기 빅토리아 시대에서 살아가는 소녀의 이야기 『종이로 만든 성』을 집필 중에 있다. 환상문학웹진 [거울] 편집위원.


공저 : 김주영

2000년 한국 초기 SF작 『그의 이름은 나호라 한다』를 출간했다. 『열 번째 세계』로 제2회 황금드래곤문학상을 수상, 『시간 망명자』로 제4회 SF어워드 장편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대학에서 수학교육을 전공했으나 수학의 본질은 철학에 있다고 믿는다. 수학의 파인더로 현상을 관찰하고 분석하는 방법을 가르치다 인간에 끌렸고, 결국 상담심리 전공 박사생이 되었다. 환상문학웹진 [거울] 편집위원.


공저 : 김초엽

2017년 「관내분실」과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으로 제2회 한국과학문학상 중단편 부문 대상과 가작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생명과학과 뇌과학을 바탕으로 사람의 추상적 속성을 구체적 물질 속성으로 변환하는 것과 화학물질-생명체의 상호작용이라는 주제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화학을 전공했으며 생화학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공저 : 이산화


단편 「아마존 몰리」가 온라인 연재 플랫폼 브릿G의 2017년 2분기 출판지원작에 선정되었고, 이후 제2회 브릿G 작가 프로젝트에 당선된 「증명된 사실」을 『단편들, 한국 공포 문학의 밤』에 실었다. 2018년에 출간한 사이버펑크 장편소설 『오류가 발생했습니다』는 온라인 서점의 SF 분야에서 3위까지 오르기도 했다. 전공은 화학이며, 대학원에서는 생체 조직의 화학영상법을 연구했다. 조금 신맛이 나는 과일 디저트를 좋아한다.

<전쟁은 끝났어요>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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