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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준호

    장준호 프로필

  • 국적 대한민국
  • 학력 서강대학교 박사
    한국학중앙연구원 석사
    공주대학교 역사교육과 학사
  • 경력 웅지세무대학교 세무행정과 한국사 담당교수

2015.07.21. 업데이트

"※ 저자 소개

이름: 유성룡(柳成龍)
약력: 조선 중기의 문신이다. 호는 서애(西厓)이고, 시호는 문충(文忠)이다.

이황의 문하에서 후에 1590년 통신사로 갔던 조목(趙穆) 김성일과 동문수학하였으며 성리학에 정통하였다. 과거를 통해 관료로 등용되어 서인이 아닌 이산해와 같은 동인으로 활동했다. 그러나 정여립의 난과 기축옥사를 계기로 강경파인 아계 이산해, 정인홍 등과 결별하고 남인을 형성했다.
임진왜란이 발발하기 직전 군관인 이순신을 천거하여 선조로 하여금 전라좌수사로 임명하도록 하였으며 이순신으로 하여금 임진왜란 당시 열세였던 조선의 전세를 역전시키는 데 공을 세웠고, 임진왜란에 4도 도제찰사, 영의정으로 어려운 조선 조정을 총 지휘하였다. 정인홍, 이이첨 등 북인의 상소로 인해 노량해전이 벌어진 날 영의정에서 관직삭탈하게 된다. 안동으로 내려가 선조의 부름에도 올라가지 않고 임진왜란 때 겪은 후회와 교훈을 후세에 남기기 위해 『징비록』을 저술했다.


※ 역자 소개

이름: 장준호
약력: 역사학자

경기도 부천에서 태어나 공주대학교 사범대학 역사교육과를 졸업하고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학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서강대학교 일반대학원 사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웅지세무대학교 세무행정과에서 한국사 담당교수를 역임하였다. 현재 경찰대, 서강대, 청운대 등에서 강의하고 있다.
주요 논문으로 「『징비록』의 저술 배경과 이순신·원균에 대한 서술」(2011) 「유성룡의 『난후잡록』의 저술과 사학사적 의의」(2018) 「『징비록』이 후대에 끼친 영향」(2018) 「임진왜란기 경주의 동향과 경주부윤 박의장의 전시행정」(2018) 「임진왜란기 경상우도 방위의 실상과 지역의 동향」(2019) 「『징비록』의 사학사적 검토」(2019) 등이 있으며, 지은 책으로는 『단비 필통 한국사』(2014) 『난세에 대처하는 10가지 태도』(이상 공저, 2015) 등이 있다."

<징비록>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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