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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성룡

  • 국적 대한민국
  • 출생-사망 1542년 - 1607년

2016.10.20.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 유성룡(1542-1607)
1542년, 즉 중종 37년에 경상도 의성 지방에서 황해도 관찰사 유중영의 아들로 태어났다. 16세 때 향시에 급제한 그는 21살 되던 해 퇴계 이황의 문하로 들어가 학문을 닦았다. 25세 되던 1566년에는 문과에 급제하여 승문원 권지부정자로 관직에 발을 들여놓았다.
임진왜란 발발시 좌의정으로 병조판서를 겸하고 있던 그는 다시 도체찰사에 임명되어 군무를 총괄하였다. 선조가 난을 피해 길을 떠나자 호종扈從하였으며, 개성에 이르러 영의정에 임명되었다. 그러나 평양에 이르러 나라를 그르쳤다는 반대파의 탄핵을 받아 파직당했다.
서울 수복 후, 다시 영의정에 복직되었다. 선조가 서울로 돌아오자 훈련도감을 설치, 제조에 올라 군비를 강화하고 인재를 배양하였다. 그러나 정유재란 이듬해 북인들의 탄핵을 받아 관직을 삭탈당했다. 고향으로 돌아간 그는 조용히 저술에 몰두하였는데, 그 후 복관되어 조정에서 여러 번 불렀으나 일체 응하지 않았으며, 1607년 66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역 : 김흥식
어려서 한문이 주는 즐거움에 빠져 온갖 고전을 즐겨 읽었다. 그 후 나이를 먹어가면서 책 읽는 재미에 빠져 도서관을 집 삼아 살다가, 문득 책이 재미뿐 아니라 세상을 올바로 사는 데 필요한 모든 지혜까지 전해 준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결국 평생 책을 내는 일을 하기로 마음먹고 출판사 를 시작했다. 그 후 우리 고전에 생명력을 불어넣은 것으로 평가받은 ‘오래된 책방’ 시리즈를 비롯해 ‘서해클래식’ 등을 기획·출간하고 직접 『징비록』을 번역·출간하면서 고전의 현대화에 조금이나마 기여한 것에 즐거워했다.

그를 저자로서 유명하게 만들어 준 작품은 『세상의 모든 지식』이다. 책을 좋아하는 자신의 독서편력을 바탕으로 정말 자신을 깜짝 놀라게 했던 지식을 모아 만든 이 책은 독자들에게 큰 반향을 일으켰다. 또한 우리말 우리글의 5천년 쟁투사를 다룬 『한글전쟁』과 한국인이 알아야 할 지식을 총망라한 『한국의 모든 지식』을 썼고『1면으로 보는 한국 근현대사 1, 2, 3』 외 다수의 책을 기획했다. 이 외에도 조선에서 가장 책을 많이 읽은 김득신의 신나는 이야기를 동화로 풀어낸 『백 번 읽어야 아는 바보』를 쓰고, 조선 선비들의 눈에 비친 동물 이야기 『조선동물기』와 안중근 의사의 하얼빈 의거를 재판 기록으로 엿보는 『안중근 재판정 참관기』『전봉준 재판정 참관기』를 엮었다.

몇 년 전에는 청소년들에게 독서를 학습의 일환으로 강요하는 사회·교육적 움직임에 안타까움을 느끼며 즐거운 독서, 그리고 그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형성되는 통합·통섭적 사고의 확산이 결국에는 학습의 성과로도 이어진다는, 어찌 보면 당연한 내용을 담은 『행복한 1등 독서의 기적』을 출간했는데, 이는 출판인이자 저자였던 그를 전국적인 독서 강사, 청소년 교육 관련 강사로 자리매김시켰으니, 그 후 그는 전국 방방곡곡을 누비며 교사, 학부모, 청소년 들을 만나며 행복함을 누리고 있다.

<개정판 | 징비록>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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