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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원

  • 국적 대한민국
  • 출생 1974년
  • 학력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학대학원 철학 박사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학대학원 문학 석사
    서강대학교 철학 학사
  • 경력 재단법인 성균관 학술교육팀장
    다산학술문화재단 정본여유당전서 출간팀장
    세명대학교 강사
    한국체육대학교 강사
    경인교육대학교 강사

2015.01.29.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엮은이 _ 추적(秋適)
추적은 충렬왕 때의 학자로 호는 노당(露堂)이다. 『고려사』 106권 「열전」 19권에 그의 전기가 실려 있으며 성품이 강직하고 활달해 얽매임이 없었다고 전해진다. 과거에 급제해 안동서기가 되었다가 직사관으로 발탁되었고 거듭 승진해 좌사간이 되었다. 1298년(충렬왕 24년) 당시 환관 황석량이 권세를 이용해 자기 고향인 합덕부곡을 현으로 승격시키려고 할 때, 추적이 문안에 서명을 거부하자 황석량의 참소를 받아 그 즉시 형구를 찬 채 순마소에 수감되었다. 압송하는 사람이 추적에게 “원한다면 대로가 아닌 골목길로 갈 수도 있다.”라고 후의를 보였으나 추적은 거절했다. 뒤에 풀려나와 시랑으로서 북계 용주의 수령을 역임했다. 충렬왕 말년 안향에 의해 발탁되어 7품 이하의 관리와 생원들에 대한 유학교육을 담당했으며 한문교양서인 『명심보감』을 편찬했다. 중국 명나라 범립본(范立本)의 『명심보감』에서 진수만을 간추려 초략본을 펴냈는데, 이 초략본이 우리나라에 널리 퍼져 인생의 길잡이 역할을 했다. 나중에 민부상서와 예문관제학까지 지내다 벼슬을 마쳤다.

■ 옮긴이

옮긴이 _ 박승원
1974년 경기도 의왕에서 출생했고, 서강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했다.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학대학원 철학과에서 문학석사 및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세명대학교, 한국체육대학교, 경인교육대학교 등에 출강했으며, 재단법인 성균관 학술교육팀장, 다산학술문화재단 정본여유당전서 출간팀장 등을 역임했다. 논저로는 ‘주희와 절동사공학파의 논변에 관한 연구’ ‘정이의 천리론과 공부론 연구’ ‘정이 철학에서 성과 기질의 문제’ ‘조선의 심경 읽기 사전’ 등이 있다. 인간의 본성과 수양에 관한 동양적 사유 연구를 지속하고 있으며, 일반인이 쉽게 읽을 수 있는 고전 번역서 출간에 매진하고 있다. 최근에는 지역 주민과 학생을 위한 고전 및 인문학 커뮤니티 ‘독서당’을 준비하고 있다.

<명심보감>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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