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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란

  • 학력 건국대학교 국문학과

2015.08.26.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지은이: 김만중
조선시대 숙종 때의 문신으로 호는 서포이다. 김익겸의 아들로, 1665년 문과에 장원급제해 공조판서, 대사헌을 지냈으나, 인현왕후가 물러나게 되자 이를 반대하여 귀양을 가게 된다. 유배 생활을 하면서 숙종의 잘못을 깨닫게 하기 위해 《사씨남정기》를 썼으며, 외롭게 사는 어머니를 위해 《구운몽》을 썼다. 그 밖에 《서포집》, 《서포만필》의 작품이 있다. 유배 생활을 하던 중 병으로 56세에 세상을 떠났다.

엮은이: 고향란
건국대학교 국문학과를 졸업하고 오랫동안 어린이들에게 글쓰기를 가르쳤으며 지금은 어린이를 위한 동화를 쓰고 있다. 그동안 많은 전래 동화와 위인전을 풀어 썼으며 《홍길동전》, 《삼국유사》 등 우리 고전을 엮는 작업을 했다.

그린이: 김담
추계예술대학교, 중앙대학교 대학원에서 회화를 공부하고 여섯 차례의 개인전을 열기도 했다. 작품으로는 《외눈박이 덕구》, 《방귀쟁이하곤 결혼 안 해》, 《네 손가락 희아》 등이 있다.

<새롭게 읽는 좋은 우리 고전 12권. 구운몽>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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