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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채

  • 국적 대한민국
  • 학력 1980년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학사
  • 경력 서울대 의대 내과학(소화기학) 교수
    한국죽음학회 이사
    대한소화기학회 이사장
    대한헬리코박터 및 상부위장관연구학회 회장

2018.12.14.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자자 - 게이버 메이트
밴쿠버의 내과 전문의. 오랫동안 <밴쿠버 선Vancouver Sun>지와 <글로브 앤 메일The Globe and Mail>지의 칼럼니스트였다. 20년간 통증 완화 의료 전문의로 일했으며, 밴쿠버 다운타운 이스트사이드에 있는 노숙자 시설 담당의로 일하기도 했다. 이 책 《몸이 아니라고 말할 때》에서는 수백 명 환자들의 삶과 경험을 통해 트라우마와 스트레스, 그리고 질병 간의 복합적인 관계를 다층적 시선으로 통찰하면서 우리 몸 안에 존재하는 변화의 힘을 일깨운다. 이 책은 5개 대륙에서 열두 가지 언어로 번역 출판되었다.
그동안 쓴 책으로 주의력 결핍 장애에 관한 베스트셀러 《흐트러진 마음Scattered: How Attention Deficit Disorder Originates and What You Can Do About It》, 《배고픈 유령들의 왕국 안에서In the Realm of the Hungry Ghosts: Close Encounters with Addiction》(공저), 《당신의 아이들을 꼭 붙잡아라Hold On to Your Kids: Why Parents Need to Matter More Than Peers》(공저) 등이 있다.

역자 - 류경희
고려대학교 영어영문학과와 동대학원 석사, 박사를 졸업했다. 고려대학교, 홍익대학교, 동국대학교 강사와 고려대학교 인문대학 초빙교수를 역임했다.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기이한 역사》, 《카리스마 파워프로그램》, 《걸리버 여행기》, 《톰 존스》, 《펑펑쓰는 아이 쩔쩔매는 부모》, 《유토피아》, 《제인 에어》, 《오만과 편견》, 《로빈슨 크루소》, 《위대한 유산》, 《잭 대령》 등이 있다.

<몸이 아니라고 말할 때>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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