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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19. 업데이트
저자 - 박주영 2005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중편소설 「시간이 나를 쓴다면」이 당선되어 등단했다. 2006년 『백수생활백서』로 제30회 오늘의 작가상을 수상했다. 장편소설 『냉장고에서 연애를 꺼내다』 『무정부주의자들의 그림책』 『종이달』이 있다.
<실연의 역사> 저자 소개
5.0점2명참여
김혜나, 박주영 외 3명
&(앤드)
한국소설
<책소개> “하고 싶은 이야기는 하고 살아. 누군가는 들어 주겠지.” 주종은 가리지 않지만, 사람은 가리고 싶어지는 하루…… 당신의 손에 들린 잔에는 어떤 이야기가 담겨 있나요? 소주, 맥주, 탁주, 와인, 위스키까지 서로 다른 주종만큼이나 다채로운 인생 이...
소장 9,100원
3.0점1명참여
김이설, 김혜나 외 4명
은행나무
<책소개> 요가, 고요 속에서 마음을 들여다보는 일 여섯 편의 소설 속으로 내밀하게 스며들다 요가(Yoga)는 ‘연결하다’, ‘결합하다’라는 뜻을 가진 산스크리트어 동사 ‘Yuj’에서 파생된 단어이다. 그렇게 마음과 마음을 잇고, 사람과 사람을 잇고, 이야기와 이야기...
소장 10,000원
참여
박주영
문학동네
<책소개> 서정적 미스터리, 혹은 하드보일드 러브스토리 오늘의작가상, 혼불문학상 수상 작가 박주영 신작 장편소설 『백수생활백서』로 ‘오늘의작가상’을, 『고요한 밤의 눈』으로 혼불문학상을 수상한 박주영의 신작 장편소설 『숲의 아이들』이 출간됐다. 『실연의 역사』 『무정...
소장 9,500원
3.5점21명참여
다산책방
<책소개> “최고의 이야기에는 진실이 담겨 있다” 제6회 혼불문학상 수상작 누군가에 의해 감시 받고 조작되는 현실, 침묵하는 당신은 우리 편이야… 스파이가 된 걸 환영해! 제6회 혼불문학상 수상작 『고요한 밤의 눈』이 출간됐다. 혼불문학상은 우리시대 대표소...
소장 9,600원
<책소개> 유리에 베인 것처럼 따갑고 얼음 위를 걷는 것처럼 시린, 누구의 것도 아닌 나의 삶. 매일매일 헤어지면서도 결코 사랑을 포기하지 않는 우리의 가장 아름다운 역사. 여섯 가지의 사랑에 관한, 여섯 가지의 실연의 역사 사랑에 대해 말할 때 ...
소장 7,700원
<책소개> 그래, 이제 꿈꾸어야 할 것은 마지막 연애다! 레시피만 있으면 내가 원하는 대로 요리할 수 있어. 남자도, 연애도, 사랑도, 인생도! 연애는 요리처럼, 요리는 연애처럼! 이 세상 누구도 만들 수 없는 오직 나만의 요리, 나만의 사랑! 연애...
소장 7,000원
5.0점1명참여
자음과모음
<책소개> <추천평> 화려한 브랜드 네임과 다채로운 성능을 갖추었으나 좀처럼 쓸모가 없는 컴퓨터. 누구나 한 번쯤 쳐다보지만 누구도 선뜻 구매하지 않는 상품. 아무렇지도 않게 방구석에 자신을 구겨두는 것에 점점 더 이렇게 익숙해져가는 존재. 『종이달』의 주인...
소장 6,900원
4.0점1명참여
<책소개> “나는 아무도 믿지 않고 아무도 사랑하지 않고 아무도 그리워하지 않는다” 원하는 것에서 절대 최고가 될 수 없다는 것을 알고도 그것을 계속할 수 있는가? 진정으로 원하는 단 한 가지를 가진 인생과 진심으로는 원하지 않지만 뭐든 가질 수 있는 인생 중 어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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