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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석륜

  • 국적 대한민국
  • 학력 동국대학교 대학원 문학 박사
    동국대학교 일어일문학과
  • 경력 인덕대학교 일본어과 교수

2015.09.18.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 하야시 후미코(林芙美子, 1903-1951)
소설가. 시인. 어린 시절부터 방랑하는 생활을 했으며, 생계를 위해 여종업원, 여공 등의 생활을 하면서 소설을 썼다. 1928년부터 《여인 예술》에 연재한 《방랑기》로 일약 베스트 셀러 작가가 되었다.

저자 - 아쿠타가와 류노스케(芥川龍之介, 1892-1927)
소설가. 도쿄대학 영문과 졸업.《라쇼몬》에 이어서 발표한《코》가 나쓰메 소세키에게 인정받으며 문단에 등단했다. 아쿠타가와는 그의 이름을 딴 상 때문에 우리나라에서 더 유명하다.《갓파(河童)》《지옥변(地獄變)》《거미줄》《무도회》《서방의 사람》등 많은 작품을 남겼으나, 35세의 나이에 자살하였다.

저자 - 아리시마 다케오(有島武郞, 1878-1923)
소설가. 홋카이도대학 농경제과 졸업. 1903년부터 3년간 미국에 유학하였다. 처음에는 독실한 기독교인이었으나, 미국 유학중 신앙에 대해서 비판적인 시고로 바뀌고, 점차 무정부적인 사회주의에 관심을 나타냈다. 귀국 후《카인의 후예》《어린 것들에게》《어떤 여자》등을 썼다. 이들 작품은 사랑을 기조로 하는 이상주의의 입장에서 자아나 본능의 발전을 표현하고 있다.

저자 - 나쓰메 소세키(夏目漱石, 1867-1916)
소설가. 도쿄대학 영문과 졸업. 고령인 부모와 많은 형제 중 막내였던 탓에 태어나자마자 수양아들로 보내지는 등 불우한 소년기를 보냈는데, 이는 그의 사상과 문학에 커다란 영향을 주었다. 34세에 영어 연구를 위해 영국유학을 갔으나, 신경쇠약으로 36세인 1903년 귀국하여 도쿄대학에서 문학론을 강의하였다. 1905년《나는 고양이로소이다》를 시작으로《도련님》《풀 베개》《우미인초》《산시로》《그 후》등 많은 작품을 남겼으며, 지금까지도 일본인의 사랑과 존경을 받고 있다.

저자 - 다야마 가타이(田山花袋, 1871-1930)
소설가. 시인. 가난한 소년기를 보내지만, 일찍이 한시문(漢詩文)에 친숙했다. 영어를 배우면서 19세기 후반의 유럽문학에 심취했고 특히 모파상의 단편집을 통해서 인생관에 눈을 떴다. 1899년 실연의 체험을 고백한 처녀작《소시인(小詩人)》을 시작으로, 《시골교사》《생(生)》《처》《인연》《시간은 흘러간다》《어느 병사의 총살》등의 작품을 남겼다. 특히 그가 쓴《이불》을 일본문학사는 자연주의의 대표작으로 평가한다.

역자 - 오석륜
시인. 번역문학가. 인덕대학 일본어과 교수.
동국대학교 일어일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에서 석사 및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문학박사(일본 근현대문학 전공). 문예지 <문학나무>의 신인상을 수상하며 시인으로 등단했다.
《일본 하이쿠 선집》《풀 베개》《미요시 다쓰지 시선집》《2번째 키스》《조선청년 역도산》《태양의 아이》《한국사람 다치하라 세이슈立原正秋》《일본대표 단편선》(전3권) 《그 여자는 낮은 땅에 살지 않는다》등 20여 권의 일본문학과 일본문화 관련 책들을 우리말로 옮겼다.

<일본 단편소설 걸작선>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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