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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우다황

  • 국적 중국
  • 학력 후난공립법정학교
  • 경력 톈진고등검찰청 서기관

2015.09.30.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우다황周大荒
중국 후난성湖南省 출신으로, 선산서원船山書院과 후난공립법정학교湖南公立法政學校에서 수학하고 1912년에 사법관이 되었다. 그 뒤 톈진고등검찰청 서기관이 되었고, 《정의보正義報》와 《민덕보民德報》의 문예란 주필로 활동하는 한편, 지방 군벌의 참모 노릇을 맡기도 했다.
『반삼국지』는 1919년에 쓰기 시작하여 몇몇 잡지에 연재된 뒤 1924년에 완성되었다. 그 후 63년 만에 발굴되어 1987년 5월에 하북인민출판사에서 단행본으로 출간됨으로써, 그동안 소문으로만 떠돌던 작품의 전모가 드러나게 되었다. 이 작품을 발굴하여 출간한 편집자에 따르면, 저자는 이 책에서 유비劉備를 쑨원孫文에 비유하고 조조曹操를 북양군벌北洋軍閥에 비유함으로써, 북벌을 완성한 쑨원을 정당화하려 한 것이라고 평했다.

김석희
서울대학교 인문대 불문학과를 졸업하고 대학원 국문학과를 중퇴했으며, 1988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소설이 당선되어 작가로 데뷔했다. 영어·프랑스어·일어를 넘나들면서 존 파울즈의 『프랑스 중위의 여자』, 허먼 멜빌의 『모비 딕』, J.P. 돈리비의 『진저맨』, 알렉상드르 뒤마의 『삼총사』, 쥘 베른 걸작선집(15권), 시오노 나나미의 『로마인 이야기』, 이나미 리츠코의 『인물 삼국지』․『삼국지 깊이 읽기』 등 많은 책을 번역했다. 역자 후기 모음집 『번역가의 서재』, 귀향살이 이야기를 엮은 『이 또한 즐겁지 아니한가』 등을 펴냈으며, 제1회 한국번역대상을 수상했다.

<개정판ㅣ반삼국지 상>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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