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북스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북스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정원규

  • 국적 대한민국
  • 출생 1957년
  • 학력 2004년 중국 대외경제무역대학교 국제무역
    1983년 경북대학교 중어중문학과 학사
  • 경력 경상남도 산동 사무소장
    경남도청

2015.10.06.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원저자 묘법

1916년에 태어나시어 수년 동안 오대산에서 폐관 수행을 통해 큰 깨달음을 이루셨다. 시절 인연이 도래하자 세상에 나오셔서 중생을 교화하셨다. 특히 생생한 인과법문을 통해 업장을 소멸함으로써 치유시키는 신이한 힘을 가지셨다. 말년에는 은둔 수행을 하시다가 2004년(87세) 입적하셨다. 중국에서 발간된 이 책의 원제목은 『현대인과실록 2』로서 원저자의 뜻에 의해 비매품으로 발간, 배포되었다.



엮은이 과경

1946년 천진 시 출생으로 무신론자였다. 1990년 오대산에서 묘법 스님을 뵙고 새롭게 발심, 스님의 지도로 염불 수행하였다. 지금 연락이 되지 않는 곳에서 수행 중인 과경 거사는 자신에 대해서는 알려지길 원치 않고 오직 묘법 스님의 인과 이야기가 세상에 유포되어 모든 이가 인과의 법칙을 깨닫고 열심히 수행하여 복혜가 증장하고 불도를 이루기를 기원하고 있다.



옮긴이 각산 정원규

1957년 경남 진주에서 출생하였으며, 1976년 진주고등학교를 졸업하였다. 1983년 경북대학교 중어중문학과 졸업, 1987년부터 경남도청에서 근무하였으며, 2002년 9월부터 2004년 8월까지 중국 북경 소재 대외경제무역대학에서 연수(국제무역전공)하였다.
2005년 1월부터 현재 중국 청도(경상남도 산동 사무소장으로 재직 중)에서 불자들에게 불법을 전하면서 염불 수행에 힘쓰고 있다. 옮긴 책으로 『오대산 노스님의 인과 이야기』가 있다.

<오대산 노스님의 인과 이야기> 저자 소개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