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이슬

2015.11.05. 업데이트

펜을 잡던 손가락이 타자를 두드리는 지금 세상.
타자를 두드리던 손가락이 다음 단계를 향해 가더라도,
끊임없이 글을 쓰고 읽고 맛보고 음미하고픈 한 사람.
아직은 배워야 할 것도, 쓰고 싶은 이야기도 많은 신인 글쟁이.
2012년 제1회 퍼플 로맨스 공모전 최우수상 수상.

<유성의 연인> 저자 소개

임이슬 작품 총 4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