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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홍길

  • 국적 대한민국
  • 출생 1960년 9월 14일
  • 학력 경희대학교 체육대학원
    2010년 한국외국어대학교 대학원 체육교육학 석사
    2006년 한국외국어대학교 중어중문학 학사
  • 경력 엄홍길휴먼재단 상임이사
  • 수상 2013년 대한민국 창조경영인상
    2012년 대한산악연맹을 빛낸 50인
    2010년 제10회 4월회 4.19문화상
    2009년 유네스코 한국위원회 선정 올해의 인물
    2007년 파라다이스상 특별공로부문
    2001년 체육훈장 청룡상
    2001년 대한민국 산악대상
    1996년 한국대학 산악연맹 올해의 산악인상
    1996년 체육훈장 맹호장
    1989년 체육훈장 거상장
  • 링크 공식 사이트

2014.10.31.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소개

엄 홍 길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산악인이다. 2000년 세계 여덟 번째, 아시아 최초로 히말라야 8천 미터 14좌를 모두 올랐고, 위성봉인 얄룽캉과 로체샤르까지 올라 2007년에는 세계 최초 히말라야 8천 미터 16좌 완등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했다.
사람들은 그의 성공을 기억하지만 엄홍길 대장이 소중하게 생각하는 것은 열여덟 번의 실패다. 서른여덟 번 8천 미터 봉우리를 오르는 동안, 수없이 좌절하고 실패했으며 열 명의 동료를 잃어야 했다. 하지만 그러한 실패 덕분에 오히려 목표에 대한 확신을 가지게 되었으며, 새로운 용기와 자신감을 얻을 수 있었다고 말한다.
그리고 이제 그는 산을 내려와 새로운 인생의 17좌를 오르고 있다. 2008년 5월 엄홍길휴먼재단을 설립하고 히말라야 산간 오지 마을에 학교를 세우는 일을 하고 있으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들에게 꿈과 희망, 자신감을 심어 주기 위해 바쁘게 발로 뛰고 있다.
현재 재단법인 엄홍길휴먼재단 상임이사, (주)밀레 기술 고문, 대한산악연맹 자문위원, 소방방재청 국민안전정책자문위원, 국민생활체육회 이사를 맡고 있다. 국립공원관리공단, 국민안전처, 2014 인천장애인아시안게임, 육군사관학교, 대한적십자사, 고성공룡세계엑스포, 코이카, 함평세계나비?곤충엑스포 홍보대사로도 활동 중이다.
2013년 자랑스러운 대한국민 대상(문화체육대상 국위선양 부문)을 수상했으며, 동아일보 10년 뒤 한국을 빛낼 100인, 대한산악연맹을 빛낸 50인에 선정되었다. 체육훈장 청룡장, 대한민국 산악대상, 체육훈장맹호장, 체육훈장 거상장 등을 받았다. 《내 가슴에 묻은 별》, 《오직 희망만을 말하라》, 《불멸의 도전》, 《꿈을 향해 거침없이 도전하라》, 《8000미터의 희망과 고독》 등의 책을 썼다.

<산도 인생도 내려가는 것이 더 중요하다>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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