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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카하시 데쓰야

  • 국적 일본
  • 출생 1956년
  • 학력 도쿄대학 교양학부 대학원 철학과 박사
    도쿄대학 교양학부 프랑스학부 학사
  • 경력 도쿄대학 대학원 종합문화연구과 교수

2015.11.12.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한홍구
현대사학자 한홍구는 현재사학자이다. 그의 손을 거쳐 한국 근현대사는 비로소 생동하는 현재가 되었다. 지금까지 쓴 책 <대한민국사> <지금 이 순간의 역사> <특강> <한홍구와 함께 걷다> 등은 역사를 기록의 무덤에서 끄집어내 오늘의 근육으로 바꾸어내는 구어체화의 전형을 창출해내고 있다. 서울대학교 국사학과(학사, 석사), 미국 워싱턴대학교(박사), 평화박물관으로 이어지는 그의 삶 또한 실천적 지식인으로서 한 길을 가고 있다. 현재 독재유산 재단법인 정수장학회 사회 환원과 독립정론 부산일보 쟁취를 위한 공동대책위원회 집행위원장을 맡고...
서경식
1951년 일본 교토 출생으로 와세다 대학(早稻田大學) 문학부 프랑스문학과를 졸업했고, 현재 도쿄경제대학(東京經濟大學) 현대법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다. 성공회대학교에서 2년간 연구교수로 지냈다. 재일조선인들의 역사와 현실, 일본의 우경화, 예술과 정치의 관계, 국민주의의 위험 등에 대해 열정적으로 기고하고 강연했다. 지은 책으로는 『소년의 눈물』, 『시대의 증언자 쁘리모 레비를 찾아서』, 『나의 서양미술 순례』, 『사라지지 않는 사람들』, 『청춘의 사신』, 『디아스포라 기행』, 『난민과 국민 사이』, 『만남』(공저), 『언어의 감옥에서』, 『시대를 건너는 법』, 『디아스포라의 눈』, 『역사의 증인 재일조선인』, 『후쿠시마 이후의 삶』(공저) 등이 있다.
다카하시 데쓰야
1956년에 후쿠시마에서 태어났다. 도쿄대학 교양학부 프랑스과를 졸업했으며 같은 대학 대학원에서 철학전공으로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현재 도쿄대학 대학원 종합문화연구과 교수로 있다. 지은책으로 <전후책임론>, <교육과 국가>, <기억의 에티카>, <역사/수정주의> 등이 있다.

<후쿠시마 이후의 삶>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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