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박찬일

    박찬일 프로필

  • 국적 대한민국
  • 출생 1965년
  • 학력 1999년 ICIF요리학교
    중앙대학교 문예창착학과 학사
  • 경력 라꼼마 셰프
    뚜또베네 셰프
    트라토리아 논나 셰프
  • 데뷔 1993년

2015.04.16.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1965년생으로 중앙대학교 문예창작과에서 소설을 전공했다. 잡지 기자로 활동하던 30대 초반 돌연 요리에 흥미를 느껴 유학을 결심, 1998년부터 3년간 이탈리아에서 요리와 와인을 공부했다. 피에몬테 소재 요리학교 ICIF의 ‘요리와 양조’ 과정을 이수했고, 로마의 소믈리에 코스와 SlowFood 로마 지부 와인 과정에서 공부했다. 시칠리아에서 요리사로 일하다 한국으로 돌아와 청담동에서 스타 셰프로 이름을 날렸고, 이탈리아 토속 요리 레스토랑 ‘뚜또베네’를 히트시켰다. 수입 식재료가 최고인 줄 알던 시절, ‘동해안 피문어와 홍천 찰옥수수찜을 곁들인 라비올리’처럼 한국의 산천에서 나는 신선한 재료로 만든 이탈리아 음식들로 센세이셔널한 반응을 일으켰다. 2008년 신사동 가로수길에 레스토랑 ‘트라토리아 논나’를 성공리에 론칭시키며 또 한 번 그 명성을 확인케 했다. 홍대 레스토랑 ‘라 꼼마’에서 최근까지 셰프로 일했다. 지은 책으로 《와인 스캔들》《지중해 태양의 요리사》《보통날의 파스타》《어쨌든, 잇태리》 등이 있다.

<추억의 절반은 맛이다> 저자 소개

박찬일 작품 총 12종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