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은이 우메사오 다다오(梅棹忠夫)
1920년 교토 출생. 생태학자이자 정보학자, 민족학자로서 일본 문화인류학의 선구자이다. 1943년 교토대학 이학부 졸업. 교토대학 인문과학 연구소 교수를 거쳐 국립민족학 박물관 명예교수 및 고문을 지냈다. 전공은 민족학, 비교문명학이다.
저서로는 『문명의 생태사관』, 『미디어로서의 박물관』, 『정보의 문명학』, 『연구경영론』, 『정보관리론』 등이 있다.
옮긴이 김욱
서울대 신문대학원에서 공부한 후 서울신문, 경향신문, 조선일보, 중앙일보 등에서 30여 년간 기자 생활을 했다. ‘한국 생산성 본부’ 출판 기획위원 및 현재는 ‘미래에셋 은퇴연구소’, ‘한국 교직원 신문’ 칼럼니스트로 활동 중이다.
지은 책으로 『상처의 인문학』, 『삶의 끝이 오니 보이는 것들』, 『가슴이 뛰는 한 나이는 없다』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노력론』, 『지적 생활의 즐거움』, 『쇼펜하우어 문장론』, 『약간의 거리를 두다』, 『잠깐 흔들려도 괜찮아』, 『죽음이 삶에게』 등 다수가 있다.
<지적 생산의 기술> 저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