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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영연

  • 경력 한국경제신문 국제부 기자

2015.12.31.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조일훈 경제부장
영화와 폭탄주를 사랑하는 낭만파. 한때 조각 같은 외모와 훤칠한 키로 한국경제신문 사내 모델을 한 것으로 알려졌으나 현재로서는 사실 여부를 확인할 길이 없다.

이승우 문화부 기자
디지털(IT 기술)과 아날로그(클래식 공연) 모두에 조예가 깊은 한국경제신문 내 최고의 감성남. 매주 토요일에 연재되는 〈디지털라테〉라는 코너를 쓰고 있다.

심성미 경제부 기자
어떤 일을 맡겨도 군말 없이 해내는 일꾼. 이 세상의 진정한 승리자는 아름다운 영화와 음악을 만드는 이들이라고 믿고 있다.

강영연 국제부 기자
멀쩡한 대기업을 그만두고 어느 날 신문사에 입사했다. 따뜻하고 잔잔한 일본 영화와 애니메이션을 즐기고 해피엔딩을 사랑하지만 조용한 카리스마를 지녔다.

김태호 지식사회부 기자
눈 밝은 경찰출입기자로 날마다 사건 기사를 쓰지만 주말에는 한강에서 기타 연주를 즐기는 풍류남. 뮤지컬 무대에 서기도 한 아마추어 배우이기도 하다.

정소람 지식사회부 기자
무슨 일이든 100퍼센트 몰입해야 직성이 풀리는 열정파. 좋아하는 사람들과 술과 맛있는 음식을 함께하는 시간을 사랑한다. 반 박자 느린 눈치 가 특징이다.

고은이 경제부 기자
교육대학 출신으로 기자가 된 뚝심의 소유자. 친구들이 임용고시를 치르고 선생님의 길을 가는 동안 영화 보고 책 읽고 글을 쓰는 ‘백수’ 시절을 보냈다.

이현진 건설부동산부 기자
취재 현장을 빈틈없이 커버하는 민완 기자. 의외로 방에서 빈둥거리거나 정처 없는 걷기와 같은 비생산적인 것들을 더 사랑하는 해맑은 부산 아가씨.

<시네마노믹스>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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