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북스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북스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박재영

  • 국적 대한민국
  • 학력 서경대학교 일어학과 학사
  • 경력 엔터스코리아 출판 기획 및 일본어 전문 번역가

2018.08.17.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지은이 / 나이토 요시히토
심리학자. 일본 릿쇼대학교 객원교수. 게이오기주쿠대학교 사회학연구과 박사 과정 수료. 사회심리학에 관한 지식을 바탕으로 해서 실천적 분야에 활용할 수 있게 힘을 쏟는 활동가. 비즈니스 심리학의 권위자로 유명하다.
‘사소한 변화가 인생을 바꾼다’는 그의 메시지는 국내에서도 폭발적인 관심을 받았다. 연이어 출간한 《말투 하나 바꿨을 뿐인데》와 《만만하게 보이지 않는 대화법》은 독자들의 큰 사랑을 받으며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그는 지금도 더 많은 사람들의 삶을 변화시키기 위해 책을 쓰고 있다.

옮긴이 / 박재영
서경대학교 일어학과를 졸업했다. 어릴 때부터 출판, 번역 분야에 종사한 외할아버지 덕분에 자연스럽게 책을 접하며 동양권 언어에 관심을 가졌다. 번역을 통해 새로운 지식을 알아 가는 것에 재미를 느껴 번역가의 길로 들어서게 되었다. 분야를 가리지 않는 강한 호기심으로 다양한 장르의 책을 번역, 소개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 코리아에서 출판 기획 및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이와이 슌지의 『립반윙클의 신부』, 오자와 료스케의 『덴마크 사람은 왜 첫 월급으로 의자를 살까』, 아가타 히데히코의 『재밌어서 밤새 읽는 천문학 이야기』, 고코로야 진노스케의 『이제부터 민폐 좀 끼치고 살겠습니다』, 우라카미 다이스케의 『‘힘내’라는 말보다 힘이 나는 말이 있다』 등이 있다.

<나쁜 감정을 삶의 무기로 바꾸는 기술> 저자 소개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