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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영

  • 학력 성신여자대학교 독어독문학
  • 경력 바른번역 전문 번역가

2017.02.16.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1877년 독일 남부의 도시 칼프에서 목사의 아들로 태어났다. 명문 신학교에 진학했지만 기숙사 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시인이 되기 위해 도망쳤다. 자살을 시도하고 정신 요양원에 입원
하는 등 파란만장한 청소년기를 보낸 후, 고향의 시계 공장에서 수습공으로 일하면서 글쓰기 공부에 전념한다.
1899년 첫 시집 《낭만적인 노래들》을 출간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고 1904년 첫 소설《 페터 카멘친트》로 문학적 지위를 얻어 전업 작가가 되었다. 이후 획일화된 교육 속 청소년들의 방황과 좌절을 섬세하게 묘사한《 수레바퀴 아래서》, 성장기 소년이 내면의 참된 자아를 찾아가는 여로를 담은《 데미안》 등 자기 자신에 이르는 길을 찾는 작품들을 계속 발표했고, 1943년 마지막 소설 《유리알 유희》를 출판한 뒤 1946년에 노벨 문학상과 괴테 문학상을 수상했다.
이상과 현실, 밝음과 어둠 등 양극적 대립을 통해 자아 성찰의 길을 섬세하게 그려낸 헤세의 작품들은 고독한 현대인의 삶에 따듯한 위로를 건네고 있다.

<데미안>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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