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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나은

  • 학력 고려대학교 통번역 대학원

2017.01.06.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 : 태 켈러 (Tae Keller)
호놀룰루에서 어린 시절을 보내며 이야기를 쓰고 그곳에서 보라색 잡곡밥과 스팸 무스비를 먹고 할머니(halmoni)의 호랑이 이야기들을 들으며 자랐다. 교내 달걀 떨어뜨리기 대회에 참가했다.(우승하진 못했다.) 브린모어대학을 졸업한 뒤 뉴욕시로 이사해 출판계에서 일했으며, 현재 시애틀에서 매우 고집 센 요크셔테리어와 매우 많은 책을 룸메이트로 두고 살고 있다.

데뷔작 『깨지기 쉬운 것들의 과학』은 ‘달걀 떨어뜨리기 대회’라는 소재와 ‘과학 일지’ 형식을 통해, 가족 간에 금이 간 곳을 고치고 쉽지 않은 우정을 시험하며 희망과 사랑, 기적을 발견하는 실험에 관한 이야기이다.
한국인 할머니가 해주신 이야기를 쓴 『호랑이를 덫에 가두면 When You Trap a Tiger』으로 뉴베리상을 탔다. 1998년 아메리카 북어워드 수상작 『종군위안부』의 작가 노라 옥자 켈러의 딸이다. ‘태’(Tae)라는 이름은 외할머니의 이름 ‘태임’에서 첫 글자를 따 지었다. 매월 발행하는 태 켈러의 영문 러브레터를 받으려면 이 주소로 가면 된다. bit.ly/lovetae

역 : 강나은
좋은 영미권 책을 찾아 한국에 소개하는 일에도 열의를 느끼고 어린이, 청소년들을 위한 영어 책을 많이 번역했다. 사람들의 수만큼, 아니 셀 수 없을 만큼이나 다양한 정답들 가운데 또 하나의 고유한 생각과 이야기를, 노래를 매번 기쁘게 전달하고 싶다. 옮긴 책으로 『소녀는 어떻게 어른이 되는가』, 『나의 고래를 위한 노래』, 『번개 소녀의 계산 실수』, 『깨지기 쉬운 것들의 과학』, 『내 조각 이어 붙이기』, 『발칙한 예술가들』, 『루이스 헤이의 나를 치유하는 생각』(공역), 『호랑이를 덫에 가두면 When You Trap a Tiger』 등이 있다. 한국 다큐멘터리 영화 [간지들의 하루], [잔인한 나의, 홈]의 자막을 영어로 옮겼다.

<호랑이를 덫에 가두면>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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