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북스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새로 고침(F5)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북스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RIDIBOOKS

리디북스 검색

최근 검색어

'검색어 저장 끄기'로 설정되어 있습니다.


리디북스 카테고리



앤 레키 Ann Leckie

  • 수상 2014년 영국판타지문학상
    2014년 로커스상

2016.06.09.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데뷔작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정교하게 하나의 세계를 구축하고 그 시공간에서 살아 움직이는 인물과 사건들을 능란하게 그려낸 저자 앤 레키는 어릴 때부터 열성적인 SF 독자였고 일찍부터 작가로서의 미래를 꿈꾸었으나 실제로는 중년이 되어서야 본격적으로 작품을 쓰기 시작한 늦깎이 작가다. 청소년기에 쓴 초기작품이 거의 발표 기회를 얻지 못하자 문학 대신 음악을 공부한 저자는 결혼하고 두 아이를 출산한 후에 다시 작가의 길을 모색했다. 작가가 되기 전엔 웨이트리스, 접수원, 도로측량원, 음반 엔지니어로 일하기도 했다. 2005년에 지역 글쓰기 모임에서 옥타비아 버틀러의 지도를 받으면서부터 본격적으로 작품을 쓰기 시작했고, 첫 장편소설인 《사소한 정의》를 완성하는 데는 6년이 걸렸다. 미국 미주리 주 세인트루이스에 살고 있다.

앤 레키는 이 책에 이어 다음 해인 2014년에 《사소한 칼》을 발표하여 영국판타지문학상과 로커스상을 수상하는 등 전편에 이어 평단과 독자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고, 2015년 9월에는 《사소한 자비》를 발표하여 ‘라드츠 3부작’을 완성했다. 다소 성급하기는 하지만 라드츠 3부작은 벌써 21세기의 대표적인 스페이스오페라로 꼽힌다. 라드츠 우주를 무대로 한 다른 작품으로는 단편인 《밤은 천천히 듣는 독약》(2012)과 《그녀는 명령하고 나는 복종한다》(2014)가 있다. 앤 레키는 2017년에 라드츠 제국을 무대로 한 새로운 장편소설을 출간할 예정이며 완전히 새로운 세계를 무대로 한 장편소설 한 편도 2017년 출간을 기다리고 있다고 전한다.

<사소한 정의> 저자 소개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