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8.17. 업데이트
마츠코마 @matsu_koma
편의점 점원은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이라는 관념에 이견은 없습니다만, 한 마디 덧붙이고 싶습니다. 하지만 아무나 꾸준히 일할 수는 없다. 라고요. 진학, 취업, 요양, 형무소 수감 등 실로 다양한 이유로 점원들이 그만두기 때문에 우리 점포는 미증유의 인력 부족을 겪고 있습니다. 시급을 올려 봐도 구직자는 제로. 두 손 다 들었습니다. 어찌할 도리가 없어 이젠 체념했습니다. (2016-02-27)
<니체선생> 저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