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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 국적 대한민국
  • 학력 성균관대학교 국어국문학과 학사
  • 경력 시사 IN 기자
  • 수상 2011년 제21회 민주언론상 본상
  • 링크 트위터

2014.11.04.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 신기주
신기주는 『에스콰이어』의 기자다. 월간 『인물과사상』의 커버스토리 인터뷰를 담당하고 있다. 영화 전문 잡지 『필름2.0』과 남성 잡지 『GQ』와 대중문화 잡지 『프리미어』와 경제 전문 잡지 『이코노미스트』와 경영 전문 잡지 『포춘』에서 기자로 활동했다. 『월스트리트저널』과 『시사IN』의 칼럼리스트다. 인문사회 비평서 『우리는 왜』와 경영서 『사라진 실패』와 정치경제 평론집 『장기 보수 시대』를 썼다. 다기한 분야에서 다종한 인물들을 다양하게 인터뷰해왔다.

저자 - 강신주
경남 함양에서 태어났다. 연세대학교 대학원 철학과에서 「장자 철학에서의 소통의 논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그는 강단철학에서 벗어나 동서양 철학을 종횡하며 대중 강연과 책을 통해 우리 시대 인문학자가 되었다. 새로운 철학적 소통과 사유로 모든 사람이 철학자인 세상을 꿈꿈다. 저서로 『강신주의 노자 혹은 장자』, 『매달린 절벽에서 손을 뗄 수 있는가?』, 『감정 수업』, 『김수영을 위하여』, 『철학적 시 읽기의 즐거움』, 『철학 VS 철학』, 『상처받지 않을 권리』, 『철학, 삶을 만나다』 등이 있다....

저자 - 김혜남
서울에서 태어났다. 고려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국립서울병원에서 정신분석 전문의로 12년 동안 일했다. 김혜남 신경정신과의원을 열고 환자를 돌보았다. 2001년 파킨슨병 진단을 받았고, 2014년 1월 파킨슨병이 악화되어 병원 문을 닫고 치료에 전념하고 있다. 저서로 『오늘 내가 사는 게 재미있는 이유』, 『어른으로 산다는 것』, 『심리학이 서른살에게 답하다』, 『서른살이 심리학에게 묻다』, 『나는 정말 너를 사랑하는 걸까?』 등이 있다. 이제까지 120만 권 이상의 책이 팔린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대한민국 30대의 멘토로 불린다.

저자 - 주진우
성균관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다. 2002년 『시사저널』에서 본격적인 탐사보도 기자 생활을 시작했다. 이학수 삼성그룹 부회장에 대한 기사가 회사 측의 요구로 빠지면서 촉발된 ‘시사저널 파업’ 사태로 2007년 7월 『시사저널』을 떠났고, 그로 인해 『시사IN』이 창간되면서 창립 멤버로 합류했다. 2011년 팟캐스트 [나는 꼼수다]를 통해 스타 기자로 주목받았다. 이명박 대통령과 관련된 각종 의혹을 제기했고, 박근혜 대통령 5촌 살인 사건 의혹을 제기했다는 이유로 검찰에 기소되었다. 2014년 10월 국민참여재판으로 진행된 1심과 2015년 1월 열린 2심에서 각각 무죄가 선고되었다. 저서로 『주기자의 사법활극』, 『주기자』 등이 있다.

저자 - 고종석
전남 여수에서 태어났다. 1983년 성균관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대학원과 프랑스 파리사회과학고등연구원에서 법학과 언어학을 공부했다. 『코리아타임스』에서 기자 생활을 시작했고, 『한겨레신문』창간 작업에 참여했다. 1999년부터 2005년까지 『한국일보』 논설위원으로 일했다. 저서로 『고종석의 문장』, 『해피 패밀리』, 『독고준』, 『어루만지다』, 『도시의 기억』, 『감염된 언어』, 『말들의 풍경』, 『신성동맹과 함께 살기』,『히스토리아』 등이 있다.

저자 - 강준만
전남 목포에서 태어났다. 성균관대학교에서 경영학 학사를 받았다. 1981년 문화방송 라디오 PD로 일했으며, 1982년 『중앙일보』수습기자로 활동했다. 1984년 조지아대학 대학원에서 신문방송학 석사학위를 받았고, 1988년 위스콘신대학 메디슨캠퍼스 대학원에서 신문방송학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1989년 3월 출간된 『정보 제국주의』를 시작으로 『김대중 죽이기』, 『대중문화의 겉과 속』, 『노무현과 국민 사기극』, 『한국 현대사 산책』, 『강남 좌파』, 『갑과 을의 나라』, 『감정 독재』, 『싸가지 없는 진보』 등 총 240권의 단행본과 저널룩을 출간했다. 현재 전북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저자 - 한상진
서울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했다. 미국 사우스일리노이대학에서 사회학 박사학위를 받았고, 독일 빌레펠트대학에서 포스트닥 연구원으로 일했다. 1981년부터 2010년까지 30년 동안 서울대학교 사회학과 교수로 재직했으며, 현재는 서울대학교 명예교수다. 1998년 노사정위원회 공익위원으로 활동했다. 1999년부터 2000년까지 한국정신문화연구원 원장으로 일했다. 1999년부터 2004년까지 외규장각 도서 반환 관련 민간 협상 대표로 활약했다. 2001년부터 2003년까지 대통령자문 정책기획위원회 위원장으로 일했다. 2005년부터 2007년까지 한국인권재단 이사장으로 재직했다. 2006년부터 김대중평화센터 안보와 평화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저자 - 장하성
고려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미국 알바니 뉴욕주립대학에서 경제학을 공부했고, 펜실베이니아 와튼스쿨에서 경영학을 공부했다. 1990년부터 고려대학교 경영대학 교수로 재직했으며, 경영대학 학장을 세 차례 역임했다. 1996년 참여연대 경제민주화위원회 위원장으로 시민사회운동에도 적극 참여하기 시작했다. 2006년에는 장하성 펀드를 만들어 재벌을 견제하는 현실적인 수단으로 소액주주운동을 전개했다. 김대중 정부 시절 인수위원회의 비공식 조직이었던 경제개혁정책 총괄책임자로 외환위기 극복에 일조했다. 제18대 대선에서 안철수 후보의 진심캠프 국민정책 본부장으로 경제정책을 총괄했다.

저자 - 정태인
서울대학교 경제학과와 대학원에서 공부했다. 노무현 대통령의 경제정책 자문을 맡으면서 참여정부와 인연을 맺었으며, 청와대 국민경제 비서관과 대통령 직속 동북아경제중심추진위원회 기조실장으로 일했다. 국민경제자문위원회 사무차장을 맡고 있던 2005년 5월 서울 행당동 개발 사업 논란에 휘말리자 청와대를 떠났다. 2006년 2월 한미FTA 협상이 재개되자 한미FTA저지범국민운동본부 본부장을 맡으며 FTA의 부당성을 앞장서서 비판했다. 2008년 진보신당 창당 과정에 참여했다. 2011년부터 새로운사회를여는연구원 원장을 맡았고, 2015년부터는 칼폴라니사회경제연구소 소장을 맡고 있다. 저서로 『착한 것이 살아남는 경제의 숨겨진 법칙』과 새로운사회를여는연구원과 함께 쓴 『리셋 코리아』 등이 있다.

저자 - 정관용
충남 천안에서 태어났다. 서울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했다. 국민대학교 대학원에서 정치외교학 석사학위를, 한양대학교 대학원에서 신문방송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1990년 CBS에서 해설위원을 맡았다. 1993년 대통령비서실 행정관으로 활동했다. 2001년 『프레시안』 정치에디터로 활약하다가 2004년 『프레시안』 정치상임편집위원이 되었고, 2005년 『프레시안』이사가 되었다. 2006년 경희대학교 언론정보학부 객원교수로 활동했다. MBC [100분 토론]과 jtbc [정관용 라이브]를 진행했으며, 현재는 EBS [초대석], CBS 라디오 [시사자키 정관용입니다]를 진행한다. 저서로 『문제는 리더다』(공저), 『나는 당신의 말할 권리를 지지한다』, 『우울한 세상과의 따뜻한 대화』 등이 있다.

저자 - 왕상한
서울대학교 법대에서 공부했다. 『조선일보』에 입사해서 사회부와 문화부와 경제부를 거쳤다. 연세대학교 국제대학원에서 행정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미국 컬럼비아대학 로스쿨에서 법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1996년 서강대학교 법대 교수로 임용되었다. 외교부와 사법연수원에서 통상법을 가르쳤다. 1998년 외교통상부 통상전문관으로 일했다. 2000년부터 EBS〈난상토론〉, KBS-1 라디오 [안녕하십니까, 왕상한입니다], KBS [TV, 책을 말하다], MBC 라디오 [왕상한의 세계는 우리는], KBS-1 TV [심야 토론]을 진행했다. 현재는 MBC [이슈를 말한다]를 진행한다. 저서로 『한 평의 남자』, 『여자도 아내가 필요하다』, 『결정적인 책들』, 『딸에게 쓰는 편지』 등이 있다.

저자 - 표창원
경북 포항에서 태어났다. 1989년 경찰대학교를 졸업하고, 경기도 화성과 부천 경찰서에서 범죄 수사 현장을 경험했다. 1993년 국비장학생으로 영국 엑서터대학에서 유학했다. 경찰학과 범죄학으로 석사학위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아시아경찰학회장과 한국경찰발전연구회장을 역임했다. 경찰대학교에 출강하면서 현장에서는 범죄 프로파일러로 활약했다. 2012년 12월 국정원 댓글 사건이 일어났을 때 개인 블로그와 트위터에 정치적 견해를 밝혔다. 2012년 12월 경찰대학교를 떠났다. 저서로 『왜 나는 범죄를 공부하는가』, 『정의의 적들』, 『공범들의 도시』, 『프로파일러 표창원의 사건 추적』, 『나는 셜록 홈스처럼 살고 싶다』, 『표창원, 보수의 품격』, 『한국의 연쇄살인』 등이 있다.

저자 - 김호기
경기도 양주에서 태어났다. 연세대학교 사회학과와 대학원에서 사회학을 공부했다. 독일 빌레펠트대학에서 사회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1992년부터 연세대학교 사회학과에서 정치사회학과 시민사회론과 현대사회론을 가르치고 있다. 2000년부터 참여연대에서 협동사무처장과 정책위원회 위원장과 집행위원으로 일해왔다. 2003년 노무현 대통령 취임연설 기초위원으로 일했으며, 참여정부 정책기획위원회 위원으로 일했다. 2011년부터 복지국가민주주의싱크네트 운영위원장으로 일하고 있다. 저서로 『예술로 만난 사회』, 『시대정신과 지식인』, 『세계화 시대의 시대정신』, 『말, 권력, 지식인』, 『한국의 시민사회, 현실과 유토피아 사이에서』, 『현대 자본주의와 한국 사회』 등이 있다.

저자 - 천명관
경기도 용인에서 태어났다. 1993년 [홍길동 대 터미네이터]로 첫 시나리오를 쓴 후 2010년 총 5개의 시나리오를 썼다. 2003년 「프랭크와 나」로 문학동네 소설부문 신인상을 받으며 등단했다. 2004년 『고래』로 문학동네소설상을 받았다. 저서로 『칠면조와 달리는 육체노동자』, 『나의 삼촌 브루스 리』, 『고령화 가족』, 『유쾌한 하녀 마리사』 등이 있다. 2012년 『유쾌한 하녀 마리사』는 연극으로, 『고령화 가족』은 영화로 만들어졌다.

저자 - 원신연
1990년대를 대표하는 스턴트 배우다. 1996년 배우 최민수가 수십 명을 맨손으로 때려눕히는 영화 [피아노맨]의 무술감독을 맡았다. 2000년부터 디지털 장편영화 [적]과 단편영화 [세탁기]와 [자장가] 같은 영화를 연출했다. 단편영화 [빵과 우유]로 2003년 대한민국 영화대상 단편부문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했다. 연출 데뷔는 2005년 [가발]로 했지만, [구타유발자들]이 이미 2004년 영화진흥위원회 시나리오 최우수작품상으로 당선된 상태였다. 배우 한석규가 출연을 결정하면서 더 큰 화제가 되었다. 2006년 5월 [구타유발자들]이 개봉되었지만 흥행에는 실패했다. 2007년 [세븐 데이즈]와 2013년 [용의자]를 연출했다. [용의자]는 관객 400만 명을 돌파했다. 현재는 김영하 소설『살인자의 기억법』을 영화로 만들고 있다.

저자 - 배병우
전남 여수에서 태어났다. 여수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응용미술학과에서 디자인을 전공했다. 대학교 1학년 때부터 독학으로 사진을 공부했다. 이 무렵 라슬로 모호이너지와 에드워드 웨스턴의 영향을 받았다. 1981년부터 서울예술대학교 사진과 교수로 일해왔다. 남도의 바다를 시작으로 경주의 소나무와 제주도 오름을 카메라로 담았다. 1993년 예술의전당에서 개인전 ‘소나무’를 열었다. 이때부터 소나무 작가로 불렸다. 1994년 그룹전 ‘대동산수’를 열었다. 2008년 산티아고 순례길을 카메라에 담았다. 2009년 알람브라궁전과 정원의 사계절을 촬영했다. 2009년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미술관에서 ‘배병우전’을 열었다. 사진집으로 『종묘』, 『바람』, 『빛으로 그린 그림』 등이 있다.

저자 - 황두진
서울에서 태어났다. 성신초등학교와 보성중학교와 용문고등학교를 졸업하고 1982년 서울대학교 건축학과에 입학했다. 졸업설계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서울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하고 1989년 아내 고현주와 결혼했다. 1991년 예일대학 건축학과에 입학했고 잠시 일본에서 연수했다. 1993년 김태수건축사무소에서 일을 시작했고, 2000년 황두진건축사무소를 개소했다. 2001년 첫 번째 개인전을 열었다. 2002년 서울 종로구 통의동으로 이사해서 동네 건축가로 살고 있다.

<생각의 모험>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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