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북스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북스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원종우

  • 국적 대한민국
  • 출생 1970년
  • 학력 경희대학교 철학 학사

2014.10.31.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 김상욱
부산대 물리교육과 교수, 아태이론물리연구소 과학문화위원. 양자 물리학을 연구하고 있으며 과학을 매개로 대중과 소통하려 노력하고 있다. 《과학동아》, 《국제신문》, 《국민일보》, 《무비위크》 등에 칼럼을 연재하고 있으며 국과위 ‘톡톡과학콘서트’, ‘TEDxBusan’, 팟캐스트 ‘과학같은 소리하네’, YTN사이언스 ‘인문포커스’, 방송통신대 특강 등 각종 대중강연 활동을 하고 있다. 『영화는 좋은데 과학은 싫다고?』를 썼다.

저자 - 원종우
필명 파토. 대학에서 철학을 전공하다가 20대 중반에 인디레이블 운동을 주창, 스스로 록 뮤지션으로 데뷔하고 음악 평론가로도 활동했다. 이후 영국에서 다시 음악을 전공했다. 1999년 《딴지일보》에 합류, 15년 동안 음악, 문화, 역사, 과학 등을 주제로 수백 편의 글을 썼다. 2008년 SBS 창사 특집 환경 다큐멘터리 〈코난의 시대〉 작가로 휴스턴 영화제 대상을 받았다. 2012년에 《조금은 삐딱한 세계사: 유럽편》을 출간해 역사 부문 베스트셀러에 올랐고, 2014년에는 과학과 역사, 우주적 상상력을 결합한 다큐멘터테인먼트 《태양계 연대기》를 출간해 과학 부문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최근에는 과학 커뮤니케이션에 전념해 팟캐스트 방송 〈파토의 과학하고 앉아있네〉로 1년 6개월 만에 350만 다운로드를 기록했으며, 벙커원에서 정기적으로 진행하는 공개 토크쇼 〈과학같은 소리하네〉로 대중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기도 하다. 또한 과학자, 작가, 예술가들과 함께 새로운 형태의 과학 전시, 강연, 공연을 기획·연출하면서 과학의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다.

<과학하고 앉아있네 3> 저자 소개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