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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카야마 시치리

    나카야마 시치리 프로필

  • 국적 일본
  • 출생 1961년
  • 학력 하나조노대학교 문학부
  • 수상 제8회 이 미스터리가 대단하다! 대상

2018.12.17.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나카야마 시치리 (中山七里)
이야기의 힘! 반전의 제왕!
일본을 대표하는 추리소설 작가. 1961년 기후현에서 태어났다. 2009년 『안녕, 드뷔시』로 제8회 ‘이 미스터리가 대단해!’ 대상을 수상하며 작가의 길로 들어섰다. 그 후 나카야마 시치리 월드라는 특유의 세계관 속에 다양한 테마, 참신한 시점, 충격적인 전개를 담아 ‘반전의 제왕’이라 불리며 놀라운 집필 속도로 많은 작품을 발표하고 있다.
『다시 한번 베토벤』은 피아니스트 탐정 미사키 요스케 시리즈의 다섯 번째 이야기다. 아버지의 뜻에 따라 법률가의 길을 택한 미사키. 사법연수원에서 마주친 증명 불가의 살인 사건을 겪고 다시 음악의 길로 돌아오기까지 그의 청춘과 성장을 아름다운 베토벤 선율과 함께 감동적으로 그리고 있다. 주요 작품으로는 『안녕, 드뷔시』를 비롯해 『속죄의 소나타』 『추억의 야상곡』 『은수의 레퀴엠』 『악덕의 윤무곡』 『비웃는 숙녀』 『다시 비웃는 숙녀』 『표정 없는 검사』 등이 있다.

<다시한번 베토벤> 저자 소개

나카야마 시치리 작품 총 28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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