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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욱

    민경욱 프로필

  • 국적 대한민국
  • 출생 1969년
  • 학력 고려대학교 역사교육과 학사
  • 경력 전문 번역가

2019.01.16.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글) 나카야마 시치리
中山七里
1961년 일본 기후현에서 태어나, 교토 하나조노대학 문학부를 졸업했다. 2009년에 응모한 원고가 제8회 「이 미스터리가 대단하다!」에서 대상을 받아 48세에 등단했다. 이때 수상작이 바로 『안녕, 드뷔시』다. 이 작품과 마지막까지 수상 경합을 벌인 작품도 그가 쓴 『연쇄 살인마 개구리 남자』여서 당시 화제를 모았다. 사회파 미스터리에 감동 요소를 불어넣을 뿐 아니라 충격적인 반전을 갖춘 본격 미스터리에도 능통한 그는 다채로운 작품을 선보이는 것으로 정평이 나 있다. ‘반전의 제왕’이라는 별명과 함께 두터운 팬층을 거느리고 있는 것도 이 덕분이다. 여기에 성실한 작품활동으로 비슷한 연차의 작가와 비교해도 상당한 작품 수를 보유하고 있으며, 해마다 새로운 시리즈를 선보여 독자들에게 최고의 만족감을 선사하고 있다. 주요 작품으로 『안녕, 드뷔시』 『잘 자요, 라흐마니노프』 『이별은 모차르트』 『은수의 레퀴엠』 『악덕의 윤무곡』 『보호받지 못한 사람들』 『시즈카 할머니와 휠체어 탐정』 등 다수가 있다.

번역 민경욱
고려대학교 역사교육과를 졸업했으며, 일본 문화 콘텐츠를 기획하면서 포털사이트 ‘일본으로 가는 길’을 운영했다. 그것이 인연이 되어 지금까지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우리말로 옮긴 책으로 히가시노 게이고 『하쿠바산장 살인사건』 『11문자 살인사건』 『아름다운 흉기』 『브루투스의 심장』, 아사이 료 『정욕』, 로카 고엔 『죽음에 이르는 꽃』, 미야지마 미나 『나루세는 천하를 잡으러 간다』, 신카이 마코토 『날씨의 아이』 『스즈메의 문단속』, 치넨 미키토 『두 번의 작별』, 히가시야마 아키라 『류』 『죄의 끝』 등 다수가 있다.

<합리적인 미스터리를 쓰는 법> 저자 소개

민경욱 작품 총 47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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