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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7. 업데이트
지은이 나카야마 시치리
1961년 기후 현에서 태어났다. 2009년 『안녕, 드뷔시』로 제8회 ‘이 미스터리가 대단해!’ 대상을 받으며 추리소설 작가로 데뷔했다. 늘 폭넓은 주제를 다루는 데 도전하며 참신한 시점과 충격적인 전개로 많은 독자의 사랑과 지지를 받고 있다. 국내에는 미코시바 레이지 변호사 시리즈 『속죄의 소나타』,『추억의 야상곡』 우라와 의대 법의학 교실 시리즈 『히포크라테스 선서』, 『히포크라테스 우울』과 『세이렌의 참회』가 블루홀식스에서 번역 소개되었으며, 그 외에 『은수의 레퀴엠』, 『날개가 없어도』, 『테미스의 검』 등 많은 작품이 있다.
<테미스의 검>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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