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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태

    고영태 프로필

  • 국적 대한민국
  • 학력 캘리포니아 대학교 IRPS 대학원
    연세대학교 국제학대학원 정치학 석사
    서울대학교 국사학과 학사
  • 경력 KBS 경제부 소비팀장

2023.12.05.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 : 애덤 시셀 (Adam Seessel)
다트머스대학을 최우등(SCL)으로 졸업하고 노스캐롤라이나에서 신문기자로 활동하다가 1995년 월스트리트로 진출. 샌퍼드번스타인(Sanford Bernstein), 배런캐피털(Baron Capital), 데이비스셀렉티드어드바이저스(Davis Selected Advisors)에서 애널리스트로 일했다. 이후 고액 자산가와 기관들의 자산을 운용하는 그래비티캐피털(Gravity Capital)을 설립, 운영했다. 〈배런즈(Barron’s)〉와 〈포천(Fortune)〉의 정기 기고자이며 조지 포크 언론상(George Polk Awards) 수상자다. 지은 책으로 《돈은 빅테크로 흐른다(Where the Money Is)》가 있다.
벤저민 그레이엄과 워런 버핏의 가치투자 원칙을 충실히 따르며 자산을 운용했던 저자는 ‘고가’의 테크주가 시장을 지배하고 전통적인 포트폴리오가 성과를 내지 못하는 현실을 겪으며 디지털시대에 맞는 새로운 투자 원칙의 필요성을 절감했다. 구경제의 회계 원칙을 테크기업의 현실에 맞게 조정, 반영하고 전통적인 가치평가 방법에 수정을 가미해 누구나 쉽게 활용할 수 있는 테크주 투자법을 고안했다.

역 : 고영태
서울대 국사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 국제학대학원에서 정치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1994년 KBS에 입사해 정치, 경제, 국제, 디지털뉴스부 기자로 일했다. 경제부 팀장, 디지털뉴스부 팀장을 거쳐 방콕 특파원과 경인방송센터장을 지냈다. <포브스코리아> 온라인판 번역에도 참여했으며, 한국생산성본부와 IGM세계경영연구원 등에 CEO 북클럽 강사로 출강했다. 옮긴 책으로 《원칙》, 《10년 후 미래》, 《미래의 속도》, 《절대 가치》 등이 있다.

감수 : 홍영표
변호사 겸 투자자. 성균관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42회 사법시험에 합격. LG전자주식회사에서 지배구조, M&A, 경영·회계, 공시 등의 경영법률 자문을 전담하는 동안 가치투자에 매료되었다. 2015년부터 미국, 중국 등의 빅테크에 투자 중이다. 10년 이상 경제경영서 독서모임을 리드하고 있고, 네이버 카페 ‘버핏클럽’에 기업 밸류에이션에 관한 글을 기고 중이다. 변호사로서의 소명 못지않게 투자자로서의 사명 또한 소중히 여기는 진지한 투자자다. 현재 도산법 전문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다. 《워런 버핏 바이블 2021》 공저자.

<돈은 빅테크로 흐른다> 저자 소개

고영태 작품 총 11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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