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북스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북스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정다문

2017.01.02.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러시아의 소설가, 사상가. 도스토예프스키와 함께 19세기 러시아 문학을 대표하는 세계적 문호이자 문명비평가, 사상가로도 위대했다. 1852년 처녀작 '유년시대'를 익명으로 발표하여 네크라소프로부터 격찬을 받았고, '소년시대', '세바스토폴 이갸기' 등의 작품으로 청년 작가로서의 지위를 확립했다. 결혼 후 문학에 전념하여 불후의 명작 '전쟁과 평화'를 발표하고, 이어 '안나 카레니나'를 완성했다. 이 무렵 죽음에 대한 공포와 삶의 무상음으로 종교에 의존하게 되었는데, 이때의 사상을 ‘톨스토이주의’라고 부른다. 그는 러시아 정교회에 속하지 않는 성령 부정파 교도(聖靈否定派敎徒)들의 미국 이주 자금 조달을 위해 그 유명한 장편 '부활'을 발표했다. 그 밖의 주요 작품으로는 '신부의 세르게이' 희곡 '산 송장' 단편 '무도회의 뒤', '병 속의 아료샤', '인생의 길', '빛은 어둠 속에서 빛난다' 등이 있다. 만년에는 가정생활의 모순을 해결하기 위해 방랑의 여행을 떠났다가 도중에 병을 얻어 1910년 10월29일 역장 관사에서 숨을 거두었다.

<톨스토이 단편선> 저자 소개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