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뷔 2006년 국제신문 신춘 단편소설 '다시 바다에 서다'
조미형 프로필
2016.11.25. 업데이트
저자 - 조미형
경주 근교 외가에서 태어나, 현재는 원자력 발전소 아랫동네에 살고 있다. 2006년 국제신문 신춘에 단편소설 「다시 바다에 서다」가 당선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씽푸춘, 새벽 4시> 저자 소개
2016.11.25. 업데이트
저자 - 조미형
경주 근교 외가에서 태어나, 현재는 원자력 발전소 아랫동네에 살고 있다. 2006년 국제신문 신춘에 단편소설 「다시 바다에 서다」가 당선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씽푸춘, 새벽 4시> 저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