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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형렬

  • 출생 1955년 10월 15일
  • 학력 1988년 영남대학교 대학원 철학
    1984년 영남대학교 사회학
  • 경력 영남일보 논설위원
  • 데뷔 1975년 매일신문 신춘문예 동화

2016.12.29.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 저자소개


이름: 문재인약력: 대한민국의 법조인, 시민운동가, 정치인.1953년 경남 거제에서 태어나 경희대 법대를 졸업했다. 대학 시절, 유신반대 시위를 주도하다 집시법 위반으로 구속·제적되었고, 1980년에는 계엄포고령 위반으로 구속되었다. 1982년 사법연수원을 차석으로 수료했으나 시위 전력 때문에 판사로 임용되지 못하고 부산으로 내려와 인권변호사의 길을 걸었다. 동의대 방화사건 등 1980, 1990년대 시국사건 대부분을 맡아 변론했다. 부산지방변호사회 인권위원장, 부산·경남 민변 대표, 노동자를 위한 연대 대표, 「한겨레」 창간위원으로 활동했다.

노무현 전 대통령과는 부산에서 인권변호사로 활동하며 인연을 맺었고 줄곧 ‘동지적 관계’를 유지해왔다. 참여정부 출범과 함께 청와대 민정수석을 지냈으나 건강이 나빠져 사직했다가 노 대통령이 탄핵을 당하자 달려와 변호인단을 꾸렸다. 2005년 다시 청와대로 들어가 시민사회수석, 비서실장을 지냈다. 노 전 대통령 서거 전 변호인을 맡았고 서거 이후에는 장례 절차와 관련한 모든 일을 도맡았다. 노무현 재단 상임이사ㆍ운영위원장, 아름다운 봉하 재단 감사를 맡았으며 노무현 대통령 기념사업이 가야 할 방향에 관심을 쏟았다. 제19대 총선에서 부산 사상구에 출마하여 국회의원에 당선되었다. 범야권 단일후보로, 제18대 대통령 후보로 나섰다.



이름: 문형렬약력: 작가경북 고령에서 출생, 영남대 사회학과와 동대학원 철학과를 졸업하고 계명대 문예창작 과정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교사, 기자, 논설위원을 거쳐 동해 산간과 러시아의 시베리아 지역에서 창작에 전념하고 있다. 1975년 《매일신문》 신춘문예에 동화 당선, 1982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시 당선, 《매일신문》 신춘문예에 소설 당선, 《우리 세대의 문학》에 「실명기」를 발표하였고, 1984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소설이 당선 되는 등 신인 추천 관문을 화려하게 통과하면서 문단에 나왔다. 그는 서정적이면서도 사유적인 독특한 문체로 작품 활동을 펼쳐왔다.

시집으로 『꿈에 보는 폭설』이 있으며 창작집으로 『언제나 갈 수 있는 곳』, 『슬픔의 마술사』 등과 장편소설로 『바다로 가는 자전거』, 『눈먼 사랑』, 『연적』, 『아득한 사랑』(전 3권), 『그리고 이 세상이 너를 잊었다면』, 『병정개미』 등을 펴냈다. 동화집 대표작으로는 『성 프란치스』, 『동자승 말씀이 기가 막혀』 등 많은 아동 작품을 발표하였으며, 현재 ‘중국을 뒤흔든 우리 선조 이야기’ 아동 시리즈(전 30권) 중 『실크로드의 여제, 세계여인 기황후』를 첫 선 작품으로 해서 계속적으로 아동 역사소설을 이 책의 구성과 특징 집필할 계획이다.

<대한민국이 묻는다>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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