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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천

    김경천 프로필

  • 학력 영남대학교 법학전문 대학원 법학
    고려대학교 영어영문학
  • 경력 서울시청 변호사
    성폭력 상담원 전문가 교육과정 강사

2017.01.03.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박홍규

저자 박홍규는 법학자이자 인문ㆍ예술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바탕으로 글을 쓰는 저술가. 영남대학교 법학과와 같은 대학원을 졸업하고, 오사카시립대학에서 법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영남대학교 교양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다. 노동법을 전공한 진보적인 법학자인 그는 전공뿐만 아니라 현대 정보사회에서 절실히 요구하는 인문ㆍ예술학의 부활을 꿈꾸는 르네상스맨으로 통한다. 저서로 『함석헌과 간디』, 『내 친구 톨스토이』, 『걸리버를 따라서, 스위프트를 찾아서』, 『윌리엄 모리스의 생애와 사상』, 『독서독인』, 『까보고 뒤집어보는 종교』 등 다수가 있다. 미셸 푸코의 『감시와 처벌』, 에드워드 사이드의 『오리엔탈리즘』을 처음 번역하여 국내에 소개했다. 『법은 무죄인가』로 백상출판문화상을 받았다.


최재목

저자 최재목은 현재 영남대학교 철학과에 재직 중이다. 일본 츠쿠바대학교에서 동아시아 철학ㆍ사상사(양명학)를 전공으로 석ㆍ박사 학위를 받고, 하버드대학교와 동경대학교, 네덜란드 라이덴대학교, 북경대학교에서 연구했다. 1987년 〈매일신문〉 신춘문예로 등단하여 여러 권의 시집을 낸 시인이자 전시회를 여는 화가이기도 하다. 주요 저서로 『동아시아 양명학의 전개』, 『노자』, 『동양철학자 유럽을 거닐다』, 『사이間에서 놀다遊』, 『시를 그리고 그림을 쓰다』, 『스무 살의 인문학』(공저) 등이 있고, 공역서로 『왕양명 선생 실기』, 『미의 법문』, 『근대라는 아포리아』 등이 있다. 한국 양명학회장을 지냈으며, 한국일본사상사학회장을 맡고 있다. 동아시아 사상ㆍ문화 비판에 관심이 많으며, 최근에는 인문ㆍ예술 전반에 대한 비평과 대중 강연을 활발하게 펼치는 중이다.


김경천

저자 김경천은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에서 영어영문학을 전공했고, 인문대학 수석 졸업자로서 총장상을 받았다. 이후 영남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에 진학하여 법학을 공부했다. 우리나라에서 약자일 수밖에 없는 청소년 및 청년들의 생활과 진로에 관심이 많아 중등학교 교원 자격증 및 성 교육ㆍ성상담 지도사 자격증을 취득했으며, 한동안 성폭력 상담원 전문가 교육과정 강사로 일했다. 현재 서울시청 소속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다.

<맨 처음 성性 인문학>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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