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이하람 대학에서 문예창작을 전공했고, 라디오 작가와 여행 작가로 오랫동안 활동했다. 2024년 KB창작동화제 장려상, 2025년 샘터 문예공모전 동화 부문 우수상 및 제30회 창비 ‘좋은 어린이책’ 원고 공모 대상을 수상했다. 여행에세이 『떠난 뒤에 오는 것들』, 동화집 『나비를 날려 보낸 날』(공저) 등을 냈다. 『비밀의 종이 울리면』은 처음 펴내는 장편동화다.
그림 양양 그림책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계절이 바뀔 때면 산책을 하며 가끔 사진도 찍는다. 그림책 『계절의 냄새』 『너의 숲으로』를 쓰고 그렸고, 『갈림길』 『상어 인간』 『1995, 무너지다』 『우리 집에 놀러 갈래?』 『시간을 묻는 소년, 모나리자』 『오로라의 사냥 비법』 『쿠키 두 개』 『건조주의보』 『뒤바뀐 로봇』 『체스 메이트』 『현진에게』 『난 여우 누이와 산다』 등에 그림을 그렸다.
<비밀의 종이 울리면> 저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