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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원

    박영원 프로필

  • 학력 고려대학교 영문과 졸업
  • 데뷔 2002년 제1회 번역 작가 공모

2014.11.28.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지은이 리처드 포드 Richard Ford

1944년 미국 미시시피주 잭슨에서 태어났다. 미시간주립대학에서 영문학을 공부하고 로스쿨에 잠깐 다니던 그는 소설 창작으로 방향을 돌려 캘리포니아대학에서 문학석사학위를 받았다. 졸업 후 잡지 편집자, 대학 강사, 스포츠 잡지 기자 등의 일을 하다 1986년 자신의 문학적 페르소나이자 미국문학사상 가장 현실적인 인물 프랭크 배스컴을 주인공으로 한 ‘배스컴 4부작’ 중 첫 장편 『스포츠라이터』를 출간하며 작가로서의 입지를 굳혔다. 이후 4부작 중 두번째 장편 『독립기념일』로 퓰리처상과 펜/포크너상을 수상하며 명실공히 미국을 대표하는 작가의 반열에 들어섰고 2006년 세번째 장편 『지형』, 2014년 네번째로 중편소설집 『솔직하게 말하도록 해주세요』를 출간했다.
리처드 포드는 동시대 미국 사회를 날카롭고 냉정한 시선으로 치밀하게 그려냄으로써 ‘가장 미국적인 소설을 쓰는 작가’라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그의 작품은 ‘미국식 리얼리즘의 정수’로 손꼽힌다. 그 밖의 대표작으로 『내 마음의 한 조각』 『절대적인 행운』 『와일드라이프』 『캐나다』 등의 장편소설과 『록 스프링』 『여자에게 약한 남자』 『수많은 죄』 『빈티지 포드』 등의 단편소설집, 회고록 『그들 사이에서: 부모님을 추억하며』가 있다.

옮긴이 박영원
고려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독립기념일』 『팔코너』 『존 치버의 일기』 『스포츠라이터』 『교수처럼 문학 읽기』 『여유의 기술』 『늑대인간』 『마법살인』 『하이퍼그라피아』 『찰리 챈, 열쇠 없는 집』 등이 있다.

<스포츠라이터> 저자 소개

박영원 작품 총 6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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