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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 해그스트롬 Robert G. Hagstrom

    로버트 해그스트롬 프로필

  • 국적 미국

2017.06.30.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 지은이
로버트 해그스트롬 Robert G. Hagstrom
에쿼티콤파스 최고투자책임자(CIO)이자 수석 포트폴리오 매니저다. 레그 메이슨 캐피털 매니지먼트에서 70억 달러 규모의 자산을 운용하는 성장주 전략 포트폴리오 매니저로 일했으며 이후 레그 메이슨 투자자문회사 수석 투자 전략가로 활동했다. 40년 이상의 현장 투자 경력을 보유한 실전 운용가다.
워런 버핏을 연구하는 데 40년을 바친 세계 최고의 버핏 전문가로도 유명하다. 버핏의 투자 철학과 사고방식을 분석한 그의 저서들은 지금까지 18개 언어로 번역되어 200만 부 이상 판매됐다. 워런 버핏은 해그스트롬이 이 책을 집필할 당시 직접 연례 보고서 내용을 인용하라고 허락했고, 찰리 멍거 역시 지지를 아끼지 않았다. 버핏에 대해 다룬 기존 서적들이 그가 ‘무엇을 샀는가’라는 전략에 집중했다면 이 책은 버핏이라는 인물을 만든 사상적 토대를 탐구한다. 블랙먼데이, 닷컴 버블, 금융위기, 코로나19까지 수십 년의 위기를 관통하면서도 흔들리지 않았던 버핏의 투자 마인드를 자립, 스토아 철학, 합리주의, 실용주의라는 네 가지 키워드로 분석한다.

▲ 옮긴이
오은미
미래에셋투자와연금센터 지식콘텐츠팀 팀장이다. 중앙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미래에셋자산운용 국제마케팅 부서를 거쳤다. 현재 투자와 연금 관련 콘텐츠 개발을 하며 번역서 출판 및 해외투자 잡지 〈The Sage Investor〉 발간 등을 병행하고 있다. 《당신은 주식인가, 채권인가?》를 번역했으며, 《세금을 알아야 연금이 보인다》, 《ETF 투자, 11대테마에 주목하라》 등을 공동 번역했다.

▲ 감수
이상건
미래에셋투자와연금센터 대표. 어려운 투자 지식과 전략을 대중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하는 분야에서 자타공인 대한민국 최고의 전문가로 손꼽힌다. 서강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했고 동부생명, 한경 와우TV 기자를 거쳐 경제주간지 〈이코노미스트>의 금융 및 재테크 팀장을 맡았다. 《부자들의 개인 도서관》, 《부자들의 생각을 읽는다》, 《돈 버는 사람은 분명 따로 있다》 등 투자자들 사이에서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은 경제서를 썼다. 감수한 책으로는 《피터 린치의 이기는 투자》, 《가치투자의 비밀》,《저스트. 킵. 바잉.》 등이 있다.

<워런 버핏 돈의 안목> 저자 소개

로버트 해그스트롬 작품 총 4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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