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뤼디거 자프란스키

    뤼디거 자프란스키 프로필

  • 국적 독일
  • 출생 1945년
  • 학력 베를린 자유대학 철학 박사
    프랑크푸르트 대학 철학 학사

2017.07.17.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1945년 독일에서 태어난 철학 에세이스트로, 현재 베를린자유대학교 철학과 명예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괴테대학교와 베를린자유대학교에서 철학, 독문학, 역사, 예술사를 공부하고, 1976년 「서독 노동자문학 발전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이후 집필 활동에 전념하며 철학·문학·역사를 아우르는 폭넓은 시야로 고전철학자의 삶과 사유를 새롭게 조명하는 ‘철학적 전기’라는 독창적인 분야를 개척했고, 2002년부터는 독일 공영방송 ZDF의 철학 토크 프로그램 〈철학 4중주〉를 10년간 진행하는 등 철학을 대중에게 친숙하게 전하는 데에 힘썼다.특히 그는 철학자의 사상을 시대적 맥락과 인간적인 이야기를 통해 풀어내면서, 난해한 개념조차 생생하고 흥미롭게 전달하는 탁월한 이야기꾼으로 평가받는다. 이러한 공로로 프리드리히 니체상, 토마스 만상 등 세계적인 문학·철학상을 다수 수상했다.대표작으로는 『하이데거』, 『니체』, 『쇼펜하우어』, 『괴테, 예술작품 같은 삶』 등이 있으며, 최신작 『개인의 철학』은 르네상스에서 현대에 이르기까지 ‘홀로 존재한다는 것’의 의미를 탐구한 작품으로, 깊이 있는 사유와 명료한 문체가 돋보이는 역작으로 평가받는다./성균관대학교와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철학을 전공했다. 독일 뮌헨의 루트비히막시밀리안대학교와 베를린자유대학교에서 헤겔 이후 계몽주의 철학을 연구하며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하는 물음의 답을 찾아왔다. ‘인문학 올바로 읽기’라는 주제로 기회가 닿을 때마다 강연과 독서모임을 펼치고 있다. 대표 강좌로는 한겨레 교육 문화 센터의 ‘문장 수정 가능하실까요’가 있다. 지은 책으로 『생각의 힘을 키우는 주니어 철학』이 있고, 『말로 담아내기 어려운 이야기』, 『마음의 법칙』, 『늙어감에 대하여』, 『사랑은 왜 아픈가』, 『존재의 박물관』 등 130여 권의 책을 번역했다.

<개인의 철학>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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