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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07. 업데이트
듀나는 1990년대 초, 하이텔 과학소설 동호회에 짧은 단편들을 올리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각종 매체에 소설과 영화평론을 쓰면서 왕성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1994년 공동단편집 《사이버펑크》에 몇몇 하이텔 단편들이 실렸고, 이후 소설 《나비전쟁》 《면세구역》 《태평양 횡단 특급》 《대리전》 《용의 이》 《브로콜리 평원의 혈투》 《제저벨》 《아직은 신이 아니야》 《민트의 세계》 《두 번째 유모》 《구부전》 《아르카디아에도 나는 있었다》 《평형추》 《우리 미나리 좀 챙겨 주세요》 《그 겨울, 손탁 호텔에서》 《시간을 거슬러 간 나비》 《찢어진 종잇조각의 신》 《바리》 《2023년생》 《아퀼라의 그림자》 《파란 캐리어 안에 든 것》 《별이가 우리에게 왔을 때》 등을 출간했다. 논픽션 《장르 세계를 떠도는 듀나의 탐사기》 《여자 주인공만 모른다》 《남자 주인공에겐 없다》 《옛날 영화, 이 좋은 걸 이제 알았다니》 등이 있다.
<몰록> 저자 소개
4.0점15명참여
한국소설
대여 1,500원
소장
2,700원
(10%)
3,000원
4.7점6명참여
SF 소설
소장
6,300원
(10%)
7,000원
3.8점5명참여
한국소설
<책소개> 당대 한국 문학의 가장 현대적이면서도 첨예한 작가들과 함께하는 <현대문학 핀 시리즈> 소설선 스물여섯 번째 책 출간! ...
소장 9,1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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