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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저 파우츠

  • 국적 미국
  • 출생 1943년
  • 학력 네바다 대학교 심리학 박사
  • 경력 워쇼의 친구들 공동 설립자
    침팬지 인간 커뮤니케이션 센터 책임자

2017.10.18.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로저 파우츠

1943년 미국에서 태어났다. 네바다 대학교에서 「침팬지에게 수화를 가르칠 때 동작 유도의 이용」이라는 주제로 심리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평생을 침팬지 연구와 대형 영장류의 권익 보호 운동에 앞장서 왔다. 인간이 다른 영장류와 수화를 사용해 대화할 수 있다는 사실을 증명함으로써 학계와 일반의 주목을 동시에 받았다. 침팬지의 대화 능력은 물론, 사회적 행동, 침팬지 삶의 개선 방안 등에 대해서도 연구했다. 워쇼를 포함한 여러 침팬지들과 함께한 30여 년간의 특별한 경험과 그들을 연구한 결과물을 잡지, 신문, 텔레비전 등을 통해 전 세계에 알렸다. 아내 데보라 파우츠와 함께 [침팬지 인간 커뮤니케이션 센터]를 공동 창립하여 책임자로 일했고 비영리 단체 [워쇼의 친구들]을 공동 설립하기도 했다. 미국 어류 및 야생 동식물 보호국이 아프리카의 침팬지들이 멸종 위기에 처했다는 사실을 심각한 문제로 받아들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고, 침팬지에 대한 생물 의학 실험에 대해서도 강력한 반대 의사를 밝히고 있다. 과학 연구에 사용된 침팬지들을 위한 보호소 건립에 힘쓰는 등, 은퇴 후에도 침팬지의 권익 보호 운동을 이어 나가고 있다.

스티븐 투켈 밀스

과학과 환경을 주제로 글을 쓴다. 환경 관련 서적 전문 출판사 리빙 플레닛 프레스Living Planet Press를 공동 설립했다. 천연 자원 방어 위원회Natural Resources Defense Council의 자문 위원을 맡은 바 있다.

<침팬지와의 대화>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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