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옌롄커 閻連科

  • 국적 중국
  • 출생 1958년
  • 학력 1991년 해방군예술학원 문학과
    1985년 허난대학교 정치교육과 학사
  • 경력 중국 인민대학교 문학원 교수
    중국 작가협회 회원
  • 수상 2014년 프란츠 카프카 문학상
    2005년 제3회 라오서문학상
    2000년 제2회 루쉰문학상
    1999년 제1회 루쉰문학상

2014.12.04.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 옌롄커 (Yan, Lianke / 閻連科)
저자 옌롄커(閻連科)는 1958년 중국 허난성에서 태어났으며, 1985년 허난대학 정치교육학과를 거쳐 1991년 해방군예술대학교 문학과를 졸업했다. 1978년부터 본격적인 창작 활동을 시작했고 지금까지 다수의 장편소설과 중단편소설, 산문 등을 발표했다. 제1회, 2회 루쉰(魯迅)문학상과 제3회 라오서(老舍)문학상을 비롯한 20여 개의 문학상을 수상하면서 문단의 지지와 대중의 호응을 동시에 성취한 ‘가장 폭발력 있는 작가’로 평가받고 있다. 중국에서는 가장 강력한 노벨문학상 후보로 꼽히고 있으며 그의 작품들은 미국과 영국, 일본, 프랑스, 이탈리아를 비롯한 세계 20여 개국에 번역 출간되어 있다. 『사서(四書)』는 2011년 발표한 옌롄커의 가장 최신 장편소설이면서 동시에 중국 문화대혁명 시기에 이루어진 지식인 탄압을 다루는 비판적인 내용으로 인해 중국 공산당 정권을 모욕했다는 이유로 자국에서 출간 금지를 당한 작품이기도 하다. 주요 작품으로 장편소설 『일광유년(日光流年)』, 『물처럼 단단하게(堅硬如水)』, 『인민을 위해 복무하라(爲人民服務)』, 『딩씨 마을의 꿈(丁莊夢)』, 『즐거움(受活)』, 『풍아송(風雅頌)』, 산문집 『나와 아버지(我與父輩)』 등이 있다. 현재 베이징작가협회 1급 작가로서 집필 활동 중이다.

역자 - 문현선
역자 문현선은 이화여대 중어중문학과와 같은 대학 통번역대학원 한중과를 졸업했다. 2012년 현재 이화여대 통번역대학원에서 강의하며 이화중국번역문화공간에서 중국어권 도서를 기획 및 번역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생긴 대로 살게 내버려둬』, 『사랑을 담는 지갑』, 『인의 경영』, 『경화연』(전2권) 등이 있다.

<사서>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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