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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성

  • 국적 대한민국
  • 출생 1959년
  • 학력 한국외국어대학교 대학원 박사
    한국외국어대학교 중국어과 학사
  • 경력 호서대학교 중어중국학과 겸임교수
    한성문화연구소 대표

2015.07.17.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 위화
위화는 1960년 중국 저장성에서 태어났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한때 발치사拔齒師로 일하다가 1983년 단편소설 「첫번째 기숙사」를 발표하면서 작가의 길에 들어섰다. 「열여덟 살에 집을 나서 먼 길을 가다」「세상사는 연기와 같다」 등 실험성 강한 중단편 소설을 잇달아 내놓으며 중국 제3세대 문학을 대표하는 작가로 주목받기 시작했다. 이후 첫 장편소설 『가랑비 속의 외침』으로 새로운 글쓰기를 선보인 위화는 두번째 장편소설 『살아간다는 것』을 통해 작가로서 확실한 기반을 다졌다. 이 작품은 장이머우 감독에 의해 영화화되어 칸 영화제에서 황금종려상을 수상하면서 세계적으로 ‘위화 현상’을 일으키는 기폭제가 되었다. 그리고 1996년에 출간한 장편소설 『허삼관 매혈기』로 세계 문단의 극찬을 받으며 명실상부한 중국 대표 작가로 자리를 굳혔고, 이후 10년 만에 내놓은 장편소설 『형제』가 또 한 차례 세계적인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1998년에 이탈리아의 그린차네 카보우르 문학상, 2002년 중국 작가 최초로 제임스 조이스 기금을 받았고, 2004년 미국 반스 앤드 노블의 신인작가상과 프랑스 문학예술 훈장을 수상했다.

역자 - 김태성
역자 김태성은 한국외국어대학교 중국어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타이완문학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중국학연구공동체 한성문화연구소를 운영하며 계간 『시평』 기획위원, 한국외국어대학교 중국어과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인민을 위해 복무하라』『딩씨 마을의 꿈』『나는 유약진이다』『눈에 보이는 귀신』『나의 아버지』『중국의 문화지리를 읽는다』『노신 평전』『문명들의 대화』 등 80여 권의 중국 저작물을 번역했다.

<사람의 목소리는 빛보다 멀리 간다>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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