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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마란

  • 국적 대한민국

2017.11.03.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허설
‘김폴짝’이라는 필명으로 여성향 웹소설을 쓰고 있다. 《카페블랙》, 《수상한 하인》, 《비밀서고》, 《나한테 왜 그래》, 《포목점 2층에는 학의 노예가 산다》를 출간했다. 일주일에 엽편 한 편씩을 메일로 발송하는 ‘주간 김폴짝’을 40회로 마쳤고, 미스터리스릴러SF모음집 《기생감》에 〈등골〉을 수록하였다.

반대인
2013년 〈시체는 엘리베이터를 타지 않는다〉로 ‘계간 미스터리 신인상’을 수상하면서 데뷔했다. 이후 〈밀실의 열쇠〉, 〈작전명 트러스트〉, 〈악귀〉 등의 단편과 《그리고 탐정은 없었다》, 《역사를 뒤바꾼 스파이들》이라는 에세이를 발표하였다. 또 단편집 《올해의 추리소설》에 〈망자의 제보〉, 〈시간의 화살〉, 〈도둑맞은 편지〉 등의 작품을 수록하며 꾸준한 창작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사마란
《단편들, 한국 공포 문학의 밤》에 〈그네〉를 발표했다. 도시괴담 소설집 《괴이, 서울》에 〈전화〉를, 《괴이, 도시》에 〈펠리치따 오피스텔〉을 수록했다.

김선민
작가, 스토리디자이너. 장편소설 《파수꾼들》 출간. 도시괴담 소설집을 제작했으며, 《괴이, 서울》에 〈월척〉을, 《괴이, 도시》에 〈욕조〉를 발표했다. 종말 앤솔러지 《모두가 사라질 때》에 〈푸른 밤〉을, SF 앤솔러지 《월면도시_일광욕의 날》에 〈제13호〉를 수록했다. 안전수칙 앤솔러지 《명신학교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를 기획하고, 작가로도 참여했다. 판타지·무협 장르 웹소설 작가 및 교육 강사로도 활동 중이다. 괴담, 호러 레이블 괴이학회를 운영하며 다양한 작품집을 기획·제작한다. 스토리디자인 스튜디오 코어스토리를 창업 후 운영 중이다.

홍성호
2011년 단편소설 〈위험한 호기심〉으로 ‘계간 미스터리 신인상’을 수상하며 등단했다. 2014년 단편소설 〈각인〉으로 한국추리문학상 황금펜상을 수상하였다. 이후 여러 편의 단편소설을 발표하였으며, 2016년 셜록 홈즈 패스티시 앤솔러지 《셜록 홈즈의 증명》에 참여하였다. 2019년 장편소설 《악의의 질량》을 출간하였다. 현재 법원에서 양형조사관으로 일하고 있다.

<괴이한 미스터리: 초자연 편>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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